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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00:26
땀에 젖은 미남 누가 안 좋아하겠냐만 타탈은 특히 더 잘어울리는듯..젖은 일러도 내줘서 그런가 
근데 청량하고 시원해서 여름느낌 나는 거 말고도 운동이나 임무 끝나고 땀에 푹 젖은 타탈 보고싶음 붉은 셔츠는 젖어서 몸에 달라붙어 근육 드러나고 다가가면 열기 느껴지고 그런...머리는 산발에 얼굴 빨개지고 헉헉대느라 가슴 오르락내리락하고(운동함) 말도 끊어서 말해야 하는 거 너무 꼴릴 것 같음
여기 종려타탈 조금 얹어서 종려가 스파링을 봐주거나 둘이 창칼들고 대련하는 것도 보고싶다. 처음엔 정말 운동/대련을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시작했는데 몇 시간이 지나도 종려가 지친 기색을 안 보이니까 타탈도 오기가 생기는 거임...결국 진지하게 종려를 한대라도 때려보려고 목숨을 건 전투처럼 젖먹던 힘까지 써보지만 타탈만 헛구역질할 정도로 지치고 종려만 멀쩡할듯. 숨 거칠게 몰아쉬고 머리카락 끝에 모인 땀방울들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 제가 졌어요! 팔은 올라가지도 않고 다리도 후들거려요. 하면서 주저앉아 패배를 인정하면 그제야 종려가 비틀거리는 타탈 어깨에 들쳐매고 집 갈듯...아니 이런 것까지 안 해줘도 돼요;;하는 타탈을 종려가 직접 박박 씻겨줫음 좋겠다. 말리고 나오면 노곤노곤해져서 종려 팔 베고 눕자마자 잠들듯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배고프다면서 종려표 죽순수프 세그릇 먹어치움 아니 땀범벅이 보고싶다했는데 왜 끝이 이렇게 되지
좀 더 추가해서 종려가 타탈 땀 핥아먹는 것도 보고싶은데....종려 씨 나 땀범벅이라 더럽고 냄새날지도 모르는데;;하고 밀어내는 거 다 씹고 냅다 목부터 핥아대는 종려랑 왠지 오랫동안 움직여서 열 올랐을 때보다 더 후끈후끈한듯한 타탈...6000년이나 살아서 그런가? 평범한 거엔 흥분하지 못하는 건가; 생각하며 녹초가 될 때까지 온몸을 빨아먹히면 좋겠다...
2023.03.23 00:3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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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존꼴
[Code: c76f]
2023.03.23 00:4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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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거에 흥분하지 못하는건갘ㅋㅋㅋ 너무ㅠ좋다
[Code: 2bdd]
2023.03.23 01:0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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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다
[Code: da82]
2023.03.23 01:0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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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범벅되어도 청량한 물원소남답게 종려가 땀을 핥아도 이제 평범한 거엔 흥분못하나봐~하고 생각하는거 개쿨햌ㅋㅋ
[Code: 2652]
2023.03.23 01:0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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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좋아
[Code: 6235]
2023.03.23 12:05
ㅇㅇ
온세상 꼴림포인트 여기 다 써주셨네요 센세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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