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화살 맞고 토루크 격추 당하고 로아크가 제이크 건져올렸을때... 진짜 그냥 더 아등바등하기도 싫고 그냥 다 포기하고 이제 그만 죽고싶어했던것 같음. 근데 네이티리 잡혀가는거 보고 눈깔 돌아서 힘 다시 낸거고... 진짜 이 미친 순애부부 너무 좋아서 어떡하지 나 카감탱 순애가 취향인가봄. 타이타닉때도 너무 좋았는데 아바타는 진짜 제이티리때문에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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