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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00:30
처음에 코끼리응가 나올때부터 감독이 나 과하게 할거임 말리지마셈 이러면서 끝날때까지 머리채 잡고 달리는 것 같음
시네마에 대한 뽕을 저 끝까지 올려놓으니까 (할리우드의 안좋은 면을 극단적으로 보여줬음에도) 마지막 몽타주를 보면 전율이 안 흐를 수가 없는듯
마지막까지 영화에 대한 헌사로 가득해서 영화에 처도른 난 좋아 뒤질뻔했음
진짜 과한데? 어디까지 가는데? 어..어...?? 하다가 마지막엔 정말ㅋㅋㅋㅋㅋ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음
정말 오랜만에 엔딩크레딧 다 올라가고도 못일어난 영화 봐서 아직도 멍해 오늘 잠 못잔다
2023.02.08 00:41
ㅇㅇ
ㄴㄱㄴ 바빌론 엔딩보고 진짜 멍해서 뭘 못하겠더라 그래서 바로 2회차 예매갈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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