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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6 20:54
라는 말 행맨하고 아주 잘 어울리지 않냐?ㅋㅋㅋㅋ 밥은 심드렁한 얼굴로 듣고 있을듯. 밥 왠지 관사 안에서 벙벙한 셔츠에 무릎 위 올라가는 짧은 쇼츠 입을거 같은데 연애하고 처음 쉬는 날에 관사에 놀러간 행맨이 그거 보고 눈 돌아가겠지. 소파에 털썩 앉아서 폰으로 새벽부터 행맨이 남긴 부재중 문자 nn통을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맨 바닥에 주저앉아서 얇고 쭉 뻗은 밥 종아리 안고 무릎에 입맞출듯ㅋㅋ 그러면서 저 말 하겠지


감히 나를 무릎꿇게 만들다니 아주 대단해…


이래서 밥은 코웃음치면서 심드렁하게 다리 달랑거리겠지. 새벽 다섯시부터 안되겠다 지금 갈래!! 하고 보낸 행맨 문자 확인하면서




행맨밥
2022.11.26 21:1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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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다섯시부터 안되겠다 지금 갈래!! << 행맨 이런 문자 보내놓고 와서 감히 나를 무릎꿇게 만들다니 아주 대단해 같은 소릴 하고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고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d5ae]
2022.11.26 21:54
ㅇㅇ
새벽 다섯시부터 기다리고 있었냐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그냥 꿇어놓곸ㅋㅋㅋㅋㅋㅋ
[Code: 0952]
2022.11.26 22:3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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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52da]
2022.11.26 23:36
ㅇㅇ
모바일
새벽 다섯시부터 문자 nn통 ㄷㄷ세러신 면모 보이는 행맨 존섹
[Code: 2ecb]
2022.11.28 13:14
ㅇㅇ
행맨 말이랑 행동이 너무 다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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