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더 관심이 들가는것도 있는듯... 장르소설 영향 받은게 좀 강하게 느껴지는 작품이 많다해야하나... 남작가 작품은 안봐서 어떤지 모르겠고 여작가 작품만 보는데 뭔가 나는 순묺을 볼땐 park완서나 han강 작품같은 느낌을 기대하거든 인간상을 그려내는데 있어서 현실적이고 신랄한 통찰이 번쩍이는.... 근데 그런면에서 요즘 순묺은 걍 인물 묘사가 웹소 정도인 작품이 많은거같음
2024.03.05 08:2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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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남작가는 애초부터 취급 안 하고 여작가 것들만 읽는데도 묺에서 기대되는 깊은 통찰력 단단한 문장력 이런 게 전혀 없음
[Code: a78e]
2024.03.05 11:1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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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Code: 9822]
2024.03.05 09: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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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깊이 따위는 없고 쓸데없이 감정만 너무 과다함
[Code: 6ece]
2024.03.05 09:1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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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사건은 없고 인물이 겪는 감정만 잔뜩임... 방에서만 박혀서 살면서 쓰는것도 아닐텐데 왜그런지 모르겠음
[Code: 07cf]
2024.03.05 09:3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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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본문 언급된 작가들은 책 사서 소장하면서 생각날 때마다 읽고 싶은데 요즘은 돈주고 사긴 아까워서 대여 쪽으로 가게 됨
[Code: eb10]
2024.03.05 10:3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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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로 박완서랑 한강은 실제 주변 인물이라고 생각하면 좀 두렵지ㅋㅋㅋㅋ가차없고 신랄한 관찰자들이니까 요즘은 그런 재능 가진 사람들이 활약할 판이 문학만 있는 게 아니니까
[Code: d2a5]
2024.03.05 10:4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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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젊은 작가들 중에 인간상 묘사에 도가 텄다는 사람들도 저 앞선 세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긴 해...왜냐면 우린 그 인간상을 커뮤로 sns로 먼저 접했으니께...그게 다 소화돼서 문학의 옷을 입고 우리한테 와봤자 다 아는 이야기구만...싶지 이런 시대에 포타삘 사건 없이 감정만 존재하는 소설이 팔리는 건 또 생존전략 같기도 하고...어쨌든 간에 나도 질려서 잘 안읽긴해...
[Code: d2a5]
2024.03.05 11: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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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공감
[Code: 7994]
2024.03.05 11:1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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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함... 시간 지나 다시 볼 것 같지도 않고 다시 본들 별 느낌 없을 것 같음
[Code: 7994]
2024.03.05 12: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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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얇팍하고 ㅍㅌ 같은 느낌.. 그냥 어디 여행지가서/사건보고 삘받아서 깊게 생각안하고 일반인중에 좀 감정묘사 잘하는 사람이 길게 쓴느낌임..
[Code: 9a63]
2024.03.05 16:5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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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두부류로 나눠지는게 재밋음
사건은 재밌는데 인물이 얄팍하다/별 사건은 없고 인물만 비대하다
[Code: 7c69]
2024.03.05 19:0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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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 몇 번 나름 이름 날린, 한 번쯤 이름 들어본 여작가들꺼 여러번 사서 읽었는데 소장가치 없다고 느껴서 안 삼. 대여할 생각도 안들더라.
이렇다 할 사건전개가 와닿는게 없고 감정묘사는 너무 많고... 위에 언급된 작가야 당연하고 개취로 감정묘사 잘 하는 작가 하면 떠올랐던 공지0작가가 글 잘쓴다고 유명한 이유를 새삼 느낌. 뭔가 이야기 전개, 감정이 ㄹㅇ 탄탄하게 잘 쓰더라
[Code: 4694]
2024.03.05 20:0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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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에 비해서 웹소보다 못하다 생각드는것도 있음
이게 웹소나 2차였으면 그거 파는 사람들 안에서나 흥하지 1차라기엔 한없이 부족하다고 느낌
이걸 왜 종이에다 굳이 찍어냈을까 싶은
[Code: 3de3]
2024.03.19 09:5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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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ㅇㄱㄹㅇ 햎에서 추천받은 여작가 소설들 여러권 읽어봤는데 전부다 옛날에 읽던 비엘소설 생각나고 딱히 문학이라는 느낌이 안들어서 내가 책을 너무 안읽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공감하는 붕 많네
[Code: 12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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