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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13:14
1위부터 다 도핑해서 몇년 후에 5위가 금메달, 8위가 은메달 받았다는데
그 선수들의 이름은 아무도 모르잖아
약물로 메달 땄던 인간들은 관중들 기립박수 받고 포디움에서 메달 수여 받았을 텐데

그래서 더 도핑한다는 게 빡침
어차피 몇년 후에 걸려도 아무도 모르니까
사람들은 내림픽 때 기억만 가지고 있으니까
2021.08.06 13:1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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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영광의 순간에만 함께하고 싶어한다고...아무리 노력했다한들 그때 인정받지 못하면 결국 동정만 하고 기억도 안해줌...
[Code: 77f2]
2021.08.06 14:0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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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8위한 펄럭 선수 군대까지 다 갔다 와서 밝혀진 게 진짜....
[Code: ba9f]
2021.08.06 21:5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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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영광을 사기쳐서 훔친거
[Code: 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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