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3064
2025.11.14 15:02
받았다는 영화 스틸컷 구경하는데 뭔가 호기심 생긴다


IMG_9455.jpeg

IMG_9453.jpeg

IMG_9452.jpeg

IMG_9451.jpeg

대충 줄거리는

같은 집에서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네 명의 소녀 ‘알마’, ‘에리카’, ‘앙겔리카’, 그리고 ‘렌카’. 말할 수 없었던 상처를 안고 있던 이들의 삶은 100년의 세월을 초월해 하나의 기억으로 연결되고, 어두운 그림자 아래 침묵을 지키던 목소리가 깨어나기 시작한다.


이런데 장르가 공포가 아니라 드라마라 그래서 쫄보붕 함 봐볼까 싶네
[Code: 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