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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03:36
보통 콩쥐는 원님과 결혼하고 알콩달콩~ 여기서 끝인데 뒷이야기가

팥쥐가 콩쥐 맘에 안 들어서 연못에 밀어 죽임
팥쥐가 콩쥐 대신 원님 아내인척함
하여튼 어찌저찌해서 콩쥐 억울함 풀고 내막 다 밝혀져서 팥쥐 사형당함. 근데 팥쥐 시체를 젓갈로 담가서 팥엄마(콩쥐계모) 한테 보냄. 팥쥐 엄마 그거 먹은 다음 자기 딸이라는 거 듣고 놀라서 죽음 이거임.. 새끼벌 때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거보고 충격 먹었던 생각 남
2022.06.24 09:4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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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 팥니발 ㄷ ㄷ ㄷ
[Code: 3ee2]
2022.06.24 21:0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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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담겨서 전국팔도에 나눠서 묻힌건 누구냐..... 헷갈려
[Code: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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