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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3:56
벨라트릭스 래스트랭: 해리는 분명 그 머리카락이 매끄럽고 윤기가 흐르고 숱이 많았던 모습을 본 적이 있었다. 그녀는 눈꺼풀이 무겁게 내리깔린 눈으로 그를 노려보았다. 얄팍한 그녀의 입가에는 거만하고 무시하는 듯한 미소가 어려 있었다. 시리우스처럼 그녀는 상당히 아름다웠을 것 같은 인상이었다. 하지만 무언가가, 어쩌면 아즈카반이, 그 아름다움의 대부분을 빼앗아 버린 것처럼 보였다.<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매력적인 여학생<포터모어>

나시사 말포이: 만약 얼굴을 찌푸리지만 않았다면, 그녀는 상당한 미인으로 보였을 것이다.<해리포터와 불의 잔>

벨라: 벨라는 여자들이었다. 그것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들……. 물론 벨라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도저히 사람일 수가 없었다)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잠시 동안 해리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정확히 벨라가 무엇인지, 벨라의 살결이 달빛처럼 빛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한 바람 한 점 불어오지 않는데 어떻게 해서 벨라의 은발이 휘날릴 수 있는지 추측하기 위해 노력했다. 잠시 후에 음악이 연주되었다. 해리는 벨라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다. 아니, 더 이상 그 어떤 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 벨라가 나풀거리면서 춤을 추지 시작했다. 해리는 정신을 온통 빼앗긴 채 더없이 행복한 얼굴로 멍하니 앉아 있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벨라를 지켜보는 것이었다. 만약 벨라가 춤을 추지 않는다면, 당장이라도 어떤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만 같았다. 벨라가 점점 더 빨리 춤추자, 해리의 머리 속으로 뭔가 이상한 생각들이 비집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갑자기 해리는 벨라의 눈길을 끌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그 충동을 도저치 뿌리치지 못할 만큼 강력한 것이었다. 일등석에서 경기장으로 펄쩍 뛰어내리는 건 어떨까? 그래, 그게 좋겠어…. "해리, 너 뭐하고 있는 거니?" 헤르미온느의 목소리가 아련하게 들렸다. 해리는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순간 음악이 멈췄다. 해리는 깜짝 놀라서 눈을 깜박거렸다. 어느 사이에 해리는 한 쪽 다리를 관람석 칸막이 위에 올려 놓고 있었다. 문득 정신을 차린 해리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론은 마치 다이빙이라도 할 것 같은 자세로 꼼짝않고 서 있었다. 갑자기 관람석이 성난 함성으로 뒤덮였다. 관중들은 벨라가 경기장에서 나가는 걸 원하지 않았다. 물론 해리도 그들과 똑같은 심정이었다. 그런데 내가 왜 가슴에 초록색 클로버를 달고 있지? 내가 응원해야 할 팀은 당연히 불가리아인데……. 이런 의문들이 해리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론은 완전히 얼이 빠져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모자에 달아놓은 클로버들을 뚝뚝 잡아뜯고 있었다.<해리포터와 불의 잔>

볼드모트: 오히려 조각을 해 놓은 듯한 그의 이목구비가 더욱 거칠게 보이면서 마치 짐승처럼 잔혹한 분위기를 풍겼다./톰 리들의 얼굴에서 곤트가족의 흔적 같은 것은 찾아볼수 없었다. 메로프의 마지막 소원이 이루어진것이다. 열한살짜리 꼬마치고는 키가 훤칠하게 크고, 까만 머리에 하얀 얼굴을 한 그는, 잘생긴 그의 아버지 축소판 같았다./잘생긴 데다가 비범한 능력을 지닌/ 큰 키에 창백한 얼굴을 한 검은 머리의 잘생긴 10대 소년/ 그 남학생들 중에서 가장 잘생겼을 뿐만 아니라 가장 느긋해 보였던 것이다./ 길게 기른 머리 모양과 야윈 두 뺨이 수수하게 까만 양복만 걸친 그의 모습과 전체적으로 아주 잘 어울렸고, 그 때문에 그는 훨씬 더 미남으로 보였다./ 볼드모트는 가늘고 기다란 손가락을 뻗어서 푹신한 비단 천에 감싸인 잔의 손잡이를 들어 올렸다. 해리는 순간 그의 까만 눈동자에서 붉은 광채가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의 탐욕스런 표정이 묘하게 헵시바의 얼굴에도 똑같이 떠올랐다. 다만 그녀의 조그만 눈은 잘생긴 볼드모트의 얼굴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었다.<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시리우스 블랙: 만약 동일한 사람이라는 걸 몰랐다면, 해리는 이 낡은 사진속에 있는 사람이 그 무시무시한 블랙이라는 건 짐작도 못했을 것이다. 신문 지면에 실린 것과는 달리 그의 얼굴은 홀쭉하지도 창백하지도 않았다. 그는 잘생긴 얼굴에 활짝 웃고 있기까지 했다. 사진을 찍었을 때 그는 이미 볼드모트를 위해 일하고 있었을까? 그는 이미 자신 옆에 있는 두 사람의 죽음을 계획하고 있었을까? 그는 12년간을 자신을 전혀 몰라보게 만든 아즈카반에 있게 되리라는 사실을 알았을까? 하지만 디멘터들은 그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해. 그는 웃고 있는 그 잘생긴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생각했다.<아즈카반의 죄수>/해리는 제임스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이는 시리우스를 발견하고 뛸 듯이 기뻐했다. 시리우스는 의자를 뒤로 기울이며 빈둥빈둥 한가하게 앉아 있었다. 검은 머리카락을 눈 위에까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의 모습은 너무나 멋있었다. 그에게서는 제임스도, 해리도 절대 흉내낼 수 없는 우아함이 풍겼다. 그의 뒤에 앉아 있는 한 여학생은 선망 어린 눈길로 그를 계속 훔쳐보고 있었다. 하지만 시리우스는 눈치조차 채지 못하는 것 같았다./시리우스는 다소 거만하고 권태로워 보였지만, 그래도 역시 너무나 잘생긴 얼굴로 잔디밭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학생들을 바라보았다.<불사조 기사단 중에서>/그의 곁에는 전혀 꾸밈이 없이 잘생긴 시리우스가 있었다. 그의 약간 시건방져 보이는 얼굴을 해리가 살아생전에 보았던 것보다 훨씬 더 젊고 행복해 보였다./ 시리우스는 키가 훤칠했고 잘생겼으며, 생전에 해리가 보았던 모습보다 훨씬 더 젊어 보였다.<죽음의 성물 중에서>/건방지게 잘생긴 얼굴<롤링의 개인 홈페이지에 있는 프리퀄 마루더즈 단편>/마루더즈 중 가장 섹시하고 위험한 인물<롤링 인터뷰>

겔러트 그린델왈드: 그리고 창턱에는 금발 청년 하나가 거대한 새처럼 도사리고 앉아 있었다. 등잔불이 잠깐 그를 비추고 지나갈때, 해리는 잘생긴 청년의 얼굴에 히죽 미소가 떠오르는 것을 보았다. 다음 순간 침입자는 지팡이로 기절 마법을 쏘았고, 의기양양하게 까르르 웃으며 창밖으로 날렵하게 뛰어내렸다. 해리는 아직도 그 금발 젊은이의 얼굴을 눈앞에 떠올릴 수 있었다. 명랑하면서도 제멋대로인 듯한 인상이었다. 왠지 그 젊은이에게는 프레드와 조지 같은 무모한 장난기가 풍겼다./금발의 미남(그레고르비치 왈)<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중에서>

빌 위즐리: 멋쟁이란 말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다.<해리포터와 불의 잔>/"얼마나 잘생긴 애였는데. 저 아이는 형제 중 가장 잘생긴 아인데"(몰리 위즐리 왈)<해리포터와 혼혈왕자>/멋지고, 친절하고, 잘생겼고, 나를 늘 도와줘(플레이어)/사실 얼굴이야 좀 반듯하지만 누가 위즐리랑 데이트라고 싶겠어?(에밀리)<호그와트 미스테리>

질데로이 록허트]: 마녀 주간지 매력적인 미소상을 5번이나 수상/구불구불한 금발에 하늘빛 눈동자의 잘생긴 마법사<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퍼시발 그레이브스: 잘생기고 말쑥한 차림의 중년남자<신동사 대본집>

피렌체: 잘생긴<해리포터와 불사조의 기사단에서>

케드릭 디고리: 높이 뻗은 코와 흑발에 회색눈동자를 가진 보기드문 미남/17살정도의 굉장히 잘생긴 아이/그리고 너무 잘생기고 인기가 좋아서/키크고 잘생긴 애(안젤리나 왈)/너는 그저 케드릭이 잘생겨서 좋아하는 것뿐이잖아?(론 왈)<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케드릭은 잘생기기라도 했지(팬시 왈)<해리포터와 불사조의 기사단에서>

저주받은 아이에선 트리위저드 시합에서 세드릭이 등장하니까 여성 관객들이 환호를 터뜨렸다는 루도 베그만의 언급이 있음

톰 리들:잘생긴 머글 남자(덤블도어왈)<해리포터와 혼혈왕자>

퍼시발 덤블도어: 반짝거리는 눈을 가진 미남<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

크레덴스 베어본:아기때 진짜 예뻤는데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로 자라시다니(크레덴스 가문의 유모 왈)<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두걸 맥그래거: 재치있고 영리한 미남<포터 모어>

플뢰르 델라쿠르: 그 여학생의 눈동자는 크고 진한 푸른색이었으며, 이빨은 아주 하얗고 가지런했다. 꼭 벨라처럼 생긴 그 여학생은 우아한 태도로 일어나더니, 은발 머리를 흔들면서 래번클로와 후플푸프 테이블 사이로 지나갔다.<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그 모습에 방 안의 공기마저 사라진 것처럼 느껴졌다. 은빛 나는 긴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늘어뜨린 그녀는 나긋나긋한 몸매에 키가 훤칠했으며, 온몸에서 희미한 은빛 광채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았다.<해리포터와 혼혈왕자>아름다운 얼굴/날씬하고 아름다운/눈부신 광채를 마구 뿜어 대는 듯 했는데 평소에는 그녀가 발하는 광채가 모든 사람들의 눈을 흐릿하게 했다면 오늘은 모든 사람을 쓰러뜨릴 지경이었다/ 아주 아름다운(뮤리엘)<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예쁜 얼굴이 장점<포터모어

책에서는 남학생들 모두 플뢰르의 키스를 받고 싶어했다는 말이 나오고 론은 완전히 홀려있었음

가브리엘 델라쿠르: 플뢰르의 축소판<불의 잔잔>/눈부셨다<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델라쿠르 자매 이종사촌들:어여쁜 프랑스 소녀<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델라쿠르 부인: 진 초록색의 긴 망토를 입은 아름다운 금발의 부인<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릴리 에반스]

아주 아름다운 여자아이<불사조의 기사단>/붉은 머리의 예쁘장한 여자아이<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예쁘고 공부를 잘해 호그와트에서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었다.<롤링 인터뷰>/무척 아름다웠다(해리 왈)<저주받은 아이>

초 챙:반짝거리는 검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아름다운 소녀/ 너무나 아름답고 뛰어난 퀴디치 선수<해리포터와 불의 잔>
트리위저드 시합 기념 무도회 당시 해리가 초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이미 파트너를 구했을 거리고 짐작한 적도 있음

지니 위즐리:아무리 예쁘게 생겼어도 나는 그렇게 더러운 배신자 집안의 자식은 절대 건드리지 않을거야(블레이즈 왈)/ 심지어 블레이즈 너도 그 여자애가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잖아 안 그래? 네가 얼마나 호감을 살려고 애쓰는지 우리 모두 안다고(팬시 왈)<해리포터와 혼혈왕자>/저 여자애 아주 예쁘다(빅터 왈)<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로즈메르타 부인: 예쁘장한<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패르바티 패틸: 매우 아름답다/ 그 학년에서 제일 예쁜 여학생들(딘 왈)<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파드마 패틸: 그 학년에서 제일 예쁜 여학생들(딘 왈)<해리포터와 불의 잔>

델피 디고리:기가 막힌 여자였더라고 은발이 아주 아름다웠어(론 왈)<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서>

알버스는 델피가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기 전까진 그녀에게 완전히 반해있었음

알버스 포터: 여전히 매력적이다<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폴리 채프먼: 예쁘기로 유명하잖아?(스콜피우스 왈)<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메리 루:수려한 외모의 여성<신동사 대본집>

퀴니 골드스틴:마녀의 망토를 걸친 사람 중 가장 아름다운 여성<신동사 대본집>

그외에는 공식 팜플렛에 섹시한 미녀로 소개되었다는 말도 있고 작중에서도 제이콥이 그녀를 보자마자 반하는 묘사가 있거나 퀴니가 제이콥에게 다른 남자들은 내 외모만 보고 접근했다는 식의 대사를 하기도 했었음

올림프 맥심: 잘생긴 얼굴<해리포터와 불의 잔>

로웨나 래번클로: 골짜기에서 온 아름다운 래번클로<공식 별명>/그녀는 희미하게 짖궃은 미소를 띠며 그를 바라보는 것 같았다. 아름다운 얼굴이었지만 약간 위협적이었다.<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헬레나 래번클로: 무척이나 아름답지만 한편으론 무척 도도하고 오만해 보인다.<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내기니: 매혹적인 뱀소녀(영화내 서커스 포스터)평소때는 매우 아름답고 섹시하죠(서커스 단장 왈)<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레타 레스트레인지: 아름다운 모습<신동사 대본집>

페니 헤이우드:페니는 멋있고, 상냥하고, 용감하고, 똑똑하고, 예쁘고, 언제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줘...(플레이어 왈)/좋은 생각이야. 페니를 데려가면 레드캡을 페니의 아름다움으로 무찌를 수 있을테니까.(통스 왈)<호그와트 미스테리>

그외에도 호그와트에서 제일 인기많은 여학생이라는 설정이 있다든지 많은 캐릭터들이 페니와 친한 주인공을 부러워하거나 페니가 데이트 도중에 주인공더러 내가 많은 고백을 받았지만 받아준 건 너뿐이라는 말도 했고 이름모를 캐릭터가 페니에게 고백하는 장면도 있다함. 모두 까고 보는 이즈멜다 머크와 메룰라 스나이드조차도 그녀의 미모를 인정하며 질투했고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하는 바디아 또한 그녀의 빼어난 미모 때문에 그녀를 모델로 세우고 그림을 그렸다고 함


에밀리 타일러: 성격이 구역질 날 만큼 더러우니 빌이 그녀의 외모만 보고 반했을 거야.(플레이어 왈)<호그와트 미스테리>

로레나 카마: 아름다운 순수혈통의 마녀(유서프 왈)<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이올랜시 피브렐:젊고 아름다운 마녀<포터 모어>

켄드라 덤블도어:조각같은 얼굴<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따뜻한 물에 사는 인어: 따뜻한 물에 사는 인어들의 외모는 머글들이 생각하는 인어공주 마냥 아름답다.<신비한 동물사전>

플뢰르, 볼드모트, 세드릭, 시리우스 미모 묘사 진짜 쩐다
또한 직접적인 묘사는 없어도 해리가 깜짝 놀랄 정도로 그 벨라트릭스와 외모가 판박이 수준이라는 안드로메다 통스와 하위호환격이긴 해도 시리우스를 쏙 빼닮았단 레귤러스 블랙 그리고 빌플뢰 커플의 2세들 역시 꽤 미인이라는 설정일 듯
리가 데이트 해달라고 쫒아다닌 안젤리나랑 통스도 외모 나름 괜찮은 편으로 보임. 통스가 론에게 코 갖고 장난만 안 치면 나름 괜찮은 편이라는 말 들었고 하트모양 얼굴형이라는 설정인데 이 하트모양 얼굴형이 서양에선 미인의 요소중 하나임. 적당히 광대뼈가 나와있고 갸름한 얼굴형을 말하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계란형 얼굴 같은 느낌

그런데 확실히 플뢰르랑 볼드모트 미모 묘사가 제일 압권이긴 함. 이목구비가 조각한 것 같고 야수같은 느낌이 풍기고 얼굴에서 후광이 비치고 너무 아름다워서 숨이 막히고....
2021.11.29 14: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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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ㅋㅋ 시리우스 묘사분량봐 ㅋㅋㅋ
[Code: 3337]
2021.11.29 14:23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취향 확실해서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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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4:2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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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포에서 이런거 짱조아ㅋㅋㅋㅋ
[Code: 960c]
2021.11.29 14:43
ㅇㅇ
묘사 분량 차이나는 것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 시리우스 얼빠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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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4:5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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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리들 아군이었으면 묘사 저기서 세배 더 늘어났을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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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5:2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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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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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5:21
ㅇㅇ
시리우스 쩔어
[Code: 34ff]
2021.11.29 15: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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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전쟁 끝나고 같이 지냈으면 해리가 카메라 사서 맨날 시리우스 사진 찍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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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5:4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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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미만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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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5:4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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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ㄹㅇ미모로 영국 정복 가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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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5:5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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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부 누구꺼야
[Code: 49ad]
2021.11.29 16:1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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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분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67ed]
2021.11.29 16:5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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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분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c674]
2021.11.29 17: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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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그에게서는 제임스도, 해리도 절대 흉내낼 수 없는 우아함이 풍겼다. 그의 뒤에 앉아 있는 한 여학생은 선망 어린 눈길로 그를 계속 훔쳐보고 있었다.” 존나 설렘 ㅠㅠ
[Code: 3612]
2021.11.29 17:31
ㅇㅇ
2222 이거 누가 한국으로 치면 수능볼때 시험 안보고 시리우스 훔쳐보고 있는 중이라고 한거 ㅋㅋㅋㅋㅋ 얼마나 잘생겼으면 그러냐고 ㅋㅋㅋㅋ
[Code: d844]
2021.11.29 18:0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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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각막 해리
[Code: 267d]
2021.11.29 18:3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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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아주 관찰을 했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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