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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00:51
결혼하고 신혼여행 가자마자 호텔방에 내내 있으면서 노콘유섹하면 좋겠어. 아랫배가 ㅈㅈ 때문에 더부룩한 것도 있지만 자궁에 들어찬 정액 때문에 2배로 더 부른 느낌이겠지. 대만이가 호텔 도착하자마자 안 놔주고 내내 물고 빨아서 거의 머리가 녹아내린 상태인 태섭이가 필터 안 거치고 나 임신해써... 아기 생겼으니까아.... 이제 그만..... 하면서 힘 다 빠진 팔로 대만이 밀어보려고 했지만 그 말이 오히려 더 자극시켜서 다음날까지 호텔에만 있어야했음. 하도 박히다보니까 대만이가 ㅈㅈ 빼더라도 ㅂㅈ가 안 다물리는 것 같아서 태섭이가 선배 때문에 아래가 이상해졌다고 엉엉 눈물 쏟고서야 겨우 멈추겠지. 그렇게 했는데도 여전히 좁기만 한데..... 대만이는 아쉬움에 입맛만 다시지만 저 말 하고 지쳐쓰러져 아무 미동도 않는 태섭이 보니까 미안해지기도 해서 일단 씻겨주겠지. 기껏 안에 싸놓은 것들이 흘러나와서 마음에 안 들지만 이따 다시 넣어주면 된다는, 태섭이가 기겁할 만한 생각도 같이 하면서. 그 덕에 허니문베이비는 ㄹㅇ 생길 수 밖에 없었음ㅋㅋㅋㅋ


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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