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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23:13

이미 사귀고 있던 우태가 다같이 밥먹으면서 백호한테도 그렇게 됐다..하고 고백하겠지.
의외로 백호는 전혀 놀랍지 않다는 반응이어서 태섭이 안도함. 노발대발하면서 또 우성이 배척하면 어케 설득해야하나 고민중이었거든. 근데 그러고 한참 지나고 기어코 사달이 나겠지. 
공중화장실에서 백호가 우연히 옆에 붙은 우성이 왕자지 보고는 진짜 경악에 물들어서 그대로 태섭이 들고 튀면 좋겠다. 섭섭이 너 병원 가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울먹거리면서 붙잡고 안놔줌. 태섭이 돌려달라고 울고불고 난리치는 우성이랑 그런 우성이 짐승보듯이 하는 백호 사이에서 태섭이만 죽어나겠지...
2024.03.05 23: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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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bddc]
2024.03.05 23:4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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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겨 ㅠㅠ
[Code: 36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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