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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9:41

매브가 아이스 좆 입에넣고 하루종일 물고있는거 보고싶다. 심지어 아이스는 업무중이라 옷까지 다 갖춰입었고 매브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아이스 업무실 책상 아래에서 헐벗고 있어야함. 사유는 간단했음. 이미 한번 엄하게 경고했는데 매브가 말을 안들어서. 

원래 오메가 자체가 군대에서 워낙 드물었고 있어도 잡일이나 부대내 알파들 성욕처리 담당이나 하는 밑바닥 계급이 보통인데 매브는 아이스 등에 업고 당당하게 대령까지 진급한거였겠지. 아이스맨은 이 때 쯤 쓰리스타쯤이였을듯. 아이스도 워낙 매브를 공공연하게 자기 오메가로서 이뻐하니까 감히 누구도 아이스맨이 아끼는 매버릭을 오메가라고 무시하거나 막대하지 못했을것
매브는 아이스가 한결같이 우쭈쭈 해주니까 점점 더 기가 펴서 사고치는 스케일도 커졌겠지. 상관 명령 자잘하게 불복종하거나 규칙 어기면서 비행하는등.. 그래도 매번 아이스 귀에 들어가면 가볍게 타박하고 넘어갔기에 신경도 안썼음. 그러다 딱 한번 아이스가 전에 없이 엄하게 경고하는 일이 생겼는데 매브가 임무중에 크게 다칠뻔한 일이였음. 아이스가 매브 침대위에 앉혀서 조곤조곤 엄한 목소리로 말하겠지. 매브, 잘 들어. 이번이 마지막이야. 또 한번의 경고는 없어. 그 땐 정말 나도 화낼거라는걸 알아둬. 양 볼을 부드럽게 쥐며 말하는 아이스의 눈빛이 매브는 너무 무서워서 눈 끝까지 마주하지 못하고 말끝을 흐리며 으응..하고 대답했음. 그날은 그렇게 끝났겠지

그리고 그렇게 경고 받았던 매브가 또 한번 위험한 짓 해서 얄짤없이 벌받게된거. 매브가 아무리 덜덜 떨어도 눈 깜짝 안하고 옷 다 뺏은 다음에 좆 물게하겠지. 차라리 아예 한번 입에 박고 사정하고 끝내는거면 나았을텐데 이건 진짜 ㄹㅇ좆집 그 이하 이상 취급도 아니라 매브 ㄹㅇ눈물 차올라서 훌쩍일듯. 안그래도 뜨거운 살덩이를 몇시간째 계속 물고있느라 숨쉬기도 힘들었는데 눈물까지 차오르니까 정말 호흡곤란해지기 시작하는거. 자기도 모르게 혀위에만 간신히 얹은채로 헥헥거리는데  그럼 아이스가 경고의 의미로 쯧. 혀차면서 매브 볼 검지로 두어번 치며 말하겠지. 매브, 오메가 도장 받고싶어?  그럼 다시 매브 겁먹어서 허겁지겁 다시 울음 꾹 참고 좆 열심히 입에 담을듯. 오메가 도장이란 기고만장하고 버릇없는 오메가를 체벌하는 전통중 하나였는데 바로 좋은 오메가라는걸 알파들한테 증명하고 서명이나 도장을 받아오는거였음. 보통 몸에다 직접 받아왔지. 어렸을 때 매브도 다른 오메가가 그 벌을 받는걸 본적이 있기에 정말 공포에 질릴 수 밖에 없었음. 알파들이 도장을 받기 위해 찾아온 오메가를 정말 지독하게 괴롭혔거든.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함. 더군다나 여긴 군대였기 때문에 그 벌의 강도가 엄하지 않을거라곤 상상할 수 없었기에 더 몸서리쳤겠지.(특히 자기가 엿먹인 상관들을 생각하면) 그렇게 아이스 업무가 끝날 때까지 좆집 역할을 착실하게 해낼거임. 

이제 빼도 돼 매브.  어느덧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겨우 아이스의 허락이 떨어지자 매브는 입에서 좆을 빼낼 수 있었음. 하루종일 벌리고 있던 턱은 얼얼하고 꿇고 있던 무릎엔 힘도 안들어가서 일어날 수도 없없음. 그냥 그대로 자리에 쓰러졌겠지. 아이스는 그런 매버릭을 내려다보더니 한켠에 개어놓아진 매브 옷을 가져다 천천히 입혀줬음. 그 손길이 너무 다정해서 매브는 왈칵 눈물 흘릴 수 밖에 없었음. 아이스.....칭얼거리며 자신의 알파 품속으로 파고드는데 아이스는 잘했다는듯이 머리 토닥여주겠지.

하지만 저게 끝은 아니였을듯. 그렇게 매브 옷 다 입혀주고서 어느샌가 찍은 매브 여성기 사진위에다 '저는 아이스의 좋은 오메가입니다'라고 서명하게 하고 제독들한테 사인도 받고 오라고 시킬듯. 매브가 아이스 바짓가랑이 붙잡고 제발 이러지말라고 엉엉 울면서 비는데 아이스는 그런 매브 미동도 안하고 처음보는 냉정한 눈으로 내려다 볼거 같다. 내가 경고했잖아 매브, 마지막이라고. 



그렇게 매브는 그 날 자기가 어떤 위치고 누구한테 속해있는지 뼈저르게 체감하게 되었겠지. 매브가 서명을 받으러 찾아간 알파들은 속으로 아까워하며 아이스가 매버릭을 너무 오냐오냐 봐준다고 생각했음. 보통 오메가 도장을 받게 시킬 때는 옷 하나 안걸치고 네발로 기어와서 알파한테 봉사해야 했거든. 그날 매브는 아이스 비호아래 서명만 받고 곱게 돌려보내졌을거 같다.  


아이스매브 아이스매버릭
2022.08.06 19:48
ㅇㅇ
모바일
퍄퍄퍄💦💦💦💦💦💦
[Code: fb62]
2022.08.06 19:48
ㅇㅇ
모바일
아 시발 아 미친 개꼴려;;;;;;;;;;;; 벌주면서도 매버릭 극단적으로 몰아붙이진않는 아이스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2ffe]
2022.08.06 19:51
ㅇㅇ
모바일
센세 아이스매브 색창도 추가해주세요 이건 다들봐야돼....!!!
[Code: 2ffe]
2022.08.06 19:56
ㅇㅇ
추가했슴다!
[Code: 9473]
2022.08.06 19:50
ㅇㅇ
모바일
존꼴 ㅌㅌㅌㅌㅌㅌㅌ
[Code: 8510]
2022.08.06 19:50
ㅇㅇ
모바일
배움의 깊이가 내핵까지 뚫었다
[Code: 8510]
2022.08.06 19:5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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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 이게 가능한 거였어??
오인씹+다정공이라고????
[Code: aad6]
2022.08.06 20:01
ㅇㅇ
모바일
센세 천재아닙니까?? 다시 읽어봐도 개꼴린다..
[Code: 456e]
2022.08.06 20:01
ㅇㅇ
모바일
너무 좋아서 벌써 열번 봤어요 센세 어나더 어나더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4516]
2022.08.06 21: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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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씹세상에서 다정한 아이스 넘조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9410]
2022.08.06 21:2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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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99fd]
2022.08.06 21:3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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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아
[Code: 8fd2]
2022.08.06 21:4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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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는 오인씹에서도 벤츠야..
[Code: 78a6]
2022.08.07 00:5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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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자기가 만든 기준안에서 절대로 안봐주는 아이스... 가슴 뛰네
[Code: d706]
2022.08.07 02: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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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씹에서 벤츠공이라니 미쳤다...
[Code: 7b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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