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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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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ㄱㅅㄷ


침대 헤드에 쌓인 푹신한 쿠션들 사이에 벤 머리 파묻고 쿠우쿠우 자는데 척추를 따라 옴푹 패인 등이 숨을 내쉬고 들이 마실때마다 오르락 내리락 하겠지 결 좋은 피부에는 지난 밤 파이브가 물고 빨고 한 덕에 울혈이랑 깨문 자국 빼곡하게 있을듯 ㅌㅌㅌ
벤 허리 아래로는 침대 시트랑 담요가 덮어져 있는데 모양 좋게 솟아오른 엉덩이가 보일듯말듯 하겠지 시트 까보면 하체도 상체간 별반 다르지 않게 잇자국에 손자국으로 엉망이겠지 킬킬 담요에 다 못 가려진 발이랑 발목이 삐죽 튀어나왔는데 발목에는 푸르스름한 멍자국도 나있을듯

벤이 힘들다고 너무 깊이 들어온다고 훌쩍대는데 파이브가 넹글 돈 눈으로 우는 벤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오히려 더 깊숙히 하체 파묻을듯 쫀득하게 물어오는 속살에 일정한 박자로 쿡쿡 치받으면서 자기 어깨에 걸쳐져 있던 벤 발목 잡고는 진득하게 혀로 핥아 내리다가 입에 삼키고 자기꺼라는 표시 마냥 이로 씹었겠지
지속되는 정사에 세번째 절정 맞이한 벤이 기절하고 파이브는 땀이랑 타액에 잔뜩 젖은 벤 잘 씻긴 다음 뽀송한 침대에 눕혀 재움 파이브 잣잣할때마다 집착 쩔고 벤 울리고 기절하게 만드는게 수순인데 그때 말고는 (벤한정) 다정하고 꿀떨어지조

커피잔 들고 방으로 들어온 파이브는 아직도 정신없이 잠들어있는 벤 옆으로 와서 앉음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애처럼 잠들어있는데 여전히 발간 눈매에 벤 예쁘게 울던 지난 밤이 생각나서 파이브 아침부터 조금 동할듯
벤 목덜미에 자기가 새긴 잇자국에 입 맞추면서 파이브 다시 벤 위로 올라 탈거 같다 벤 덮고 있던 담요 같은거 다 치워 버리고 아직 덜 다물려서 살짝 부어있는 입구에 자기 ㅈㅈ 맞춰선 조심스럽게 밀어넣는데 벤 흐으으 앓으면서 비몽사몽 잠에서 깰듯 아래로 뜨거운 살덩어리가 부피 늘리면서 안을 넓히니까 벤이 흑, 파이, 브.. 앗, 왜, 아아 하면서 침대 위로 도망가려고 하는데 파이브가 쾅하고 박으면서 벤 양 손목 잡고는 허리짓하겠지

그렇게 파이브 아침부터 ㅈㅂㅁㅇ로 벤 울리고는 행복한 김밥 만들어서 지 무릎 위에 앉혀가지고 토스트 냠냠 먹여줄듯
2020.09.17 (12:32:5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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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ㅌ센세.....
[Code: 5baf]
2020.09.17 (12:55:0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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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센세 으ㅏ아아ㅏㅠㅠㅠㅠㅠㅠ존나 꼴려 나 매일 볼거야 센세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발목 핥고 몸 온 구석을 삼키고 깨무는거 너무너무 좋다 ㅅㅂ 너무 좋아서 내 조쉬가 눈물을 흘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아침부터 밀어넣는거에 진짜로 좆펑사 뒤짐 센세 휴지끈이 내 목을 조여도 좋아
[Code: 5945]
2020.09.17 (12:56:5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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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쳐따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튜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9445]
2020.09.17 (14:37:0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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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떡 존좋 ㅠㅠㅠㅠㅜ 아 얼룩덜룩 흔적 남아있는 벤 안 먹어주면 안되지 ㅇㅇㅇ 좋다좋아
[Code: c0fc]
2020.09.17 (18:15:11)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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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센세 어나더!!!
[Code: ffdb]
2020.09.17 (18:38:4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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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좋아.........ㅠㅠㅠㅠㅠ
[Code: a326]
2020.09.17 (19:29:3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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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좋아ㅠㅠㅠㅜ미치뉴ㅠㅠㅠㅠㅠㅜ선생님 이건 금이에요 황금ㅠㅠㅠㅠㅜ
[Code: 2a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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