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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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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ng



둘 다 보기싫어...나가.


입술에,광대쪽에 생채기를 달고 온 둘을 보며 결국 말해버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 진통때문에 배가 지독하게 아파오니 눈을 질끈 감으며 나가..,하고 몸을 돌렸어.진통이 시작되고선 눈 한번 제대로 뜨지 못하고 옷자락만 쥐고 있는거에 클리프나 타일러 둘다 보기 힘들어 했을거야.숨을 쉬라는 말도 들리지 않아서 누군지 모를 손만 쥐고 있었는데, 작게 욕이 들린것도 같았지..고통이 너무 커서 잠시 눈만 감았다 떴을 뿐인데 계속 정신을 잃으면 안된다는 말을 듣고서야 기절했다는걸 알았을거고

너붕이 나가라고 하기 전 잠깐 나가있으라는 말에 타일러와 클리프 둘다 건물 밖으로 나오며 둘 다 아무말 없었겠지.타일러는 제 입술을 매만지다가 이 나이에 매를 맞아야 하나.하고 기다리는데 금방 클리프가 주먹을 한대 날렸고,아주 살짝 휘청하던 타일러는 금방 고갤 다시 돌렸어.그래.애새끼 만들자고 한건 내 생각이었으니..손가락 으로 피가 묻어나오는걸 보고 그냥 침을 삼키고는 이내 클리프와 눈을 마주하고선 그냥 웃어버렸지..그래도 결국 그 이전 시작을 끊은건 클리프고 찬성한것도 본인이었으니 클리프는 제 선글라스를 벗어서 바지 주머니에 넣고는 타일러를 향해 고개를 까딱했어.그러자 금방 타일러가 똑같이 팔을 뻗어서 그렇게 서로 한대씩 갈기며 화를 풀어내고서야 숨을 고르고 다시 너붕이 있던 곳으로 되돌아 갔겠지. 

온통 땀에 젖은채로 있던 너붕 둘 들어오는걸 보고 손을 뻗었다가, 금방 얼굴에 난 상처를 발견했어. 저절로 웃음이 나와서..금방 다시 고통이 밀려오기 전까지 어이없다는 듯 웃음이 나온 너붕 결국 둘다 나가라고 했겠지.이름을 부르며 가까이 다가온 클리프의 얼굴을 밀어버렸지만 셋 다 알았을거야. 힘만 주지 못했을뿐 때린거나 마찬가지란걸. 그러다 다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다 결국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몸을 돌리며 다시 나가라고 한 후에야 둘이 문 밖을 나와서도 할말은 없었겠지. 

밀어버린건 클리프 얼굴이었어도 원망의 눈은 또 저를 향하고 있었다는걸,타일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었을거고

온통 주위에선 소릴 지르듯이 몰아붙이면서 숨을 쉬라고,하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눈 앞에 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리다 이내 정신 차리라며 이름을 불러대는데 그냥 자고만 싶었지.숨을 몰아서 내쉬다가 거의 힘을 쥐어짜낸 그 순간, 잠시 조용했다가 금방 다시 이름을 불러주면서 수고했다는 말이 오가는데...너무 힘들어서,조명만을 바라보다 귀에 닿는 울음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후덥지근한 공기를 식혀주는 찬 공기와 함께 두 사람의 실루엣이 보였겠지.눈을 한번 감았다 뜨니 코 앞으로 다가와 있는데..눈물이 터졌고 그냥 눈에 보이는 가슴팍에 머릴 대고 한참을 울었을거야.

금방 팔에 안긴 아기를 내려다 보고선 손 끝으로 아주 조심스레 얼굴을 만져보니 바로 우는데 클리프나 타일러 둘 다 아무말 없이 내려다 보다 이내 몸을 굽혀 안아줬지만 아기를 안다기 보단 너붕의 등을 끌어안고, 옆에서 어깰 감쌀 뿐이었어.이마와 머리에 입술이 붙었다 떼어지고, 시트를 붙잡고 몸에 힘을 주느라 자국만 잔뜩 남은 손을 잡아 손등에 입을 맞추다 클리프나 타일러 둘 눈빛을 아주 짧게 교환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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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기간은 꽤 긴 편이었겠지.안그래도 지친 몸에 확실히 느껴지는 불안이란게 있어서,그러면서도 아이를 보면 자연스레 웃어지기도 했어.하지만 그럴때마다 웃을듯 말듯 하는 타일러와 클리프의 얼굴도 알아챈지 오래였고..침대에 아기를 내려두면서,너붕은 다시 아파오는 머릴 느껴도 이마에 손을 대지 않고 그냥 아기를 보며 웃었을 뿐이야.괜찮아.허리를 펴서 몸을 돌리니 쇼파에 어느새 클리프가 와서 앉아 있었겠지. 

아이를 돌보는데 둘 다 무신경 한건 아니었지만 가끔 이렇게 뒤를 돌아보면 공기중에 느껴지는 긴장감 속에 너붕이 가진 불안감이 같이 흩뿌려 지면 금방 그 긴장을 먼저 깨버리는건 너붕이었지.모르는척, 아무렇지 않은척 먼저 다가가서 팔로 허릴 끌어안으면 둘중 그 누구라도 밀어내지 못하니까.

..이름은 생각해봤어?

클리프의 무릎에 머릴 대고 누워 물어봐도 대답이 없어서 그거에 또 머리가 아팠지만 곧 아주 나직하게 글쎄. 하는 말이 들려와 몸을 돌려 내려다 보는 그 눈을 마주했지. 손을 조심히 올려서 병원에서 클리프의 밀었던 그 뺨을 손을 올려서 만져보니 가만히 있다가 고갤 틀어서 손에 입술을 맞춰주지만 결국 너붕이 원하는 대로 일이 흘러가진 않을거란 대답을 들은거나 마찬가지였어.울며 클리프의 얼굴을 밀어버린건,아이를 낳는것과는 달리 다른 힘을 쥐어 짜내서 한 다른 말이기도 했을거야.그리고 둘은 분명히 그 뜻을 알면서도 여전히 그대로였어..그래..그럼.웃기게도 둘 사이에서 살아온 시간이 꼭 붕뜬건 아니었는지, 그리고 뼈저린 교훈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와.굳이 두 사람은 말로만 들어야겠다면, 차라리 보여주는게..낫겠다고..그렇게 생각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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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나 타일러 둘 다 아이를 볼때 빼고는 이제 웃지 않는 얼굴을 알아채곤 신경이 예민해져 있었지만 아기가 눈을 뜨고,자기들 앞에서 팔을 뻗어 짧게 울음소릴 내자 금방 클리프가 안아올려서 팔에 안았어.익숙한듯 팔을 흔드니 금방 조용해지는데, 타일러는 그 얼굴을 내려다 보다 닮은것 같아? 하며 클리프에게 물었을거야.클리프는 그 말에 자세히 얼굴을 다시 뜯어보듯 보기 시작했다가 아기가 웃자 클리프는 가만히 손을 들어 제 손을 잡게 해줬지.물론 가장 많이 닮은건 둘이지만 언뜻 보이는 다른 얼굴에 말 없이 손에 힘을 살짝씩 줘가며 놀아주다 금방 타일러에게 아이를 넘겼어. 복잡한 얼굴을 하고는 서 있는 클리프는 이내 방에서 나와 둘을 마주하는 너붕을 봐. 

보이지 않는 줄을 팽팽하게 당기고 있다는 것 쯤이야 왜 모르겠어.그리고 절대 입을 여는 법도 없지.클리프는 이젠 너붕이 속내를 감추는걸 꽤 잘한다고 생각이 들자 속이 더 비틀리는 기분이었지.금방 이쪽으로 오지만 그게 아이 때문인지,우리 때문인지..딱 한번 병원에서 원망과 동시에 그만하라는 눈빛을 읽었지.그 눈빛에 해줄 대답은 없었고, 그 이후로 아주 철저하게 속을 감추는게...제법이야. 

아이에게 손을 잡히며 좋아하며 웃는 얼굴을 보며 타일러 역시 표정을 굳히고 그 모습을 바라봤지.그러다 등을 돌려 클리프가 있는 곳으로 가니 클리프는 뭔가 생각하는듯 싶다가 때가 된것같다고 했지. 그럼 타일러는 클리프가 그랬듯이 복잡한 표정으로 너붕을 바라봤어.한번쯤은 돌아볼만도 한데, 결국 보질 않는걸 알고 욕을 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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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용한 새벽에 눈이 마치 알람이라도 맞춘듯 그렇게 떠졌어.곁엔 아무도 없었지.너붕은 자리에 앉아 한동안 멍하니 시선을 어디에도 고정하지 않았다가 이내 결심한듯 몸을 일으켜서 문을 열고 계단을 아주 천천히 내려가면서 차라리 지독한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지만..
한 팔로 아이를 능숙하게 안아 서 있는 클리프와, 벽에 몸을 기대고 서있는 타일러가 보였겠지.그 둘도 마치 내려올줄 알았다는듯 서 있어서 아무말도 꺼내지 못하고 벽을 짚고 떨리는걸 안 보이려 애를 쓰고 있는데 불규칙한 호흡들의 정적을 깬건 클리프일거야


너 데려올때도 이만했는데..아니, 더 컸던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말하며 다른 손으로 놀아주듯 하다 아기가 또 손을 잡으니 옆에서 웃던 타일러가 너도 이랬어.라며 아이의 손을 잡아봐..그 모습에 웃기게도 미소가 지어졌지만, 그 둘은 여전히 웃지 않았어.금방 타일러가 몸을 돌려 쇼파에 앉아서 클리프에게 눈짓을 했지. 허니,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클리프를 바라보니 이내 클리프는 아이를 놀아주던 손을 뒤로 해서 뭔가를 꺼내 너붕 앞으로 던졌어. 꽤 무게가 있는 물건이 발치에 떨어졌지만, 볼 생각도 못하고 클리프 얼굴만 보고 있었을거야. 아프게 안한다고 했잖아..너붕은 이제 꽤 오래된 때의 기억에서 클리프가 한 말을 다시 되풀이 했지만 조금의 동요도 없어서 너붕은 결국 고갤 내려서 발 바로 앞에 떨어진 걸 확인하고선 입술을 꾹 물었지.금방 얼마 지나지 않아 눈물이 떨어졌어. 슬픔이라기 보단, ..클리프가 안고 있는 아기가 걱정이 돼서도 아니라..그래, 인정해야 했지.만약 너붕이 생각한대로 상황이 흘러간다면, 넷이 아니라 셋이 될테니까.


허니, 알잖아.아빠는 두명이나 필요하지 않다는걸. 


어느쪽이든 원망 안해.타일러가 다가와 총을 주워 손에 쥐어주며 씨익 웃었지.




빵발너붕붕
 
2020.05.24 (01:35:4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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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센세다......!!!!!둘다 미쳣서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너무좋다 센세
[Code: e991]
2020.05.24 (01:45:51)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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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같이 살자ㅏㅏㅏㅏㅠㅠㅠㅠㅠ
[Code: e991]
2020.05.24 (01:38:5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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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미쳤엉어우ㅜ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
[Code: 7952]
2020.05.24 (01:42:0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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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쳤나바 야 같이 살어 임마 제발
[Code: bf6c]
2020.05.24 (01:42:1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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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아니...??????????
[Code: b9d0]
2020.05.24 (01:43:3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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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야!!!!
[Code: 62df]
2020.05.24 (01:45:3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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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게 무슨 허미 세상에
[Code: c007]
2020.05.24 (01:46:1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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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 내 센세 왈왈 개처럼 달려왔어요🐶🐶🐶🐶
[Code: d22f]
2020.05.24 (01:46:2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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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뭐야 왜 총이 여기서 나와??!!!!!!!
[Code: c4b2]
2020.05.24 (01:46:2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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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ㅁㅊ 지금 아빠 골라야됨? 와 와 와 와와 와 와ㅠㅠㅠㅠㅠ센세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붕키 다음화 기다리느라못잔다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
[Code: 7e83]
2020.05.24 (01:47:1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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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냥 월수금 클리프 화목토 타일러 일 다같이 이렇게 살어 제발ㅠㅠ
[Code: 195f]
2020.05.24 (01:48:3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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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포기 못한다는 말 들으려고 그러는건가 ㅁㅊ 초강수다 ㅜㅜㅜㅜㅜㅜ
[Code: 2303]
2020.05.24 (01:50:0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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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는 저거 못쏠거야. 쟤는 자기 자신을 쏘면 쐈지 둘 중 한명을 고르진 못해. 배짱의 문제라기보단 이 말도안되는 관계를 깨지못할만큼 둘을 사랑해서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저만 받아들이면 되는거니까. 허니야 그냥 행복해질수있어...쉬워!!!
[Code: a1da]
2020.05.24 (01:56:4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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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서 끌어안으면 둘 다 밀어냐지 못한다잖앜ㅋㅋㅋㅋㅋㅋㅋ좋아미치겠다 진짜. 그러고도 끝내 사랑한단 확답을 들어야겠다 이거지. 근데 진짜 사랑한다고 말만 하면 허니 맘먹기에 따라서 클리프타일러 아주 쥐락펴락하며 살 수 있겠는데... 센세 내 말이 맞지? 틀리몬 틀리다 맞으면 맞다 어나더로 기다릴께ㅠㅠㅠㅠㅠㅠㅠ
[Code: a1da]
2020.05.24 (01:50:4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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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같이살자ㅜㅜㅜㅜㅜ
[Code: 0b84]
2020.05.24 (01:51:31)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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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센세???? 센세 어떻게 이런생각을????? 센세 진짜 천재맞는것 같은데????????
[Code: 2e71]
2020.05.24 (01:51:58) 신고
ㅇㅇ
어뜩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fba2]
2020.05.24 (01:54:1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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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클리프 타일러 저 둘은 미쳤고,,, 내 센세도 미쳣따,,,,, 진심 어떻게 이런 전개가 가능한거죠 진짜 와 그저 존경스러울 뿐 내 센세 천재만재
[Code: 8c20]
2020.05.24 (02:01:21)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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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야 그냥 나를 쏘고 넷이서 행복하게 살자
[Code: 64a1]
2020.05.24 (02:11:1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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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찬성
[Code: 50ce]
2020.05.24 (02:30:4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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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한 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b417]
2020.05.24 (02:14:1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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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죽을꺼라는거 알아요 ㅠㅠ 안다구여 ㅠㅠㅠㅠㅠ
[Code: f312]
2020.05.24 (02:15:11)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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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ㄷㅁㅊㅇ 진짜 미쳤다 와 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1206]
2020.05.24 (02:17:5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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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쏘지마 허니ㅠㅠㅠㅠㅠㅠㅠ
[Code: 89a2]
2020.05.24 (02:17:5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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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아니센세센세이런내용은어떻게구성하는거야????아니와진짜소름돋아ㅆ어
[Code: ff5b]
2020.05.24 (02:28:5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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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총???총이 왜나와????????그냥 넷이 살아
[Code: 2043]
2020.05.24 (02:29:0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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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ㅜ제발 살려주세요 ㅠㅠㅠ
[Code: 2043]
2020.05.24 (02:30:0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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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안돼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넷이서 살아 제발
[Code: b417]
2020.05.24 (02:41:3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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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센세 스펙타클ㄹ
[Code: 1b19]
2020.05.24 (02:45:21)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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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가 이번엔 강하게 나갔으면 좋겠다
[Code: daeb]
2020.05.24 (02:59:0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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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이ㅣ..이게 뭐야 총이라니... 클리프랑 타일러 이렇게까지 허니한테 사랑을 확인받고싶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넷이서 행복하게 살ㅇㅏㅠㅠㅠㅠㅠㅠㅠ
[Code: 9de1]
2020.05.24 (03:25:2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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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 타일러 둘 다 찐으로 미친놈들이구나..
허니 멘탈 옥죄는거 존무다
[Code: 8923]
2020.05.24 (03:28:3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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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넷이 살자ㅠㅠㅠㅠㅠㅠ
[Code: 6713]
2020.05.24 (04:14:5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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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 그냥 넷이 살자 요즘 그 뭐냐 다양한 형태의 가족 웅앵... 시발 안더ㅐ 어케 골라욧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ac67]
2020.05.24 (04:22:5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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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엑 총이요....? 허니 어케ㅠㅠㅠ
[Code: dcc7]
2020.05.24 (04:30:5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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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허니 입으로 둘 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거 듣고 싶어서 저러는 듯 어나더 집착 ㅌㅌㅌㅌㅌ
[Code: eb47]
2020.05.24 (04:45:2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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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저렇게까지 해서 허니 사랑을 갈구하고 확인받고 싶어하는거자나 미친놈들ㅠㅠㅠㅠㅠㅠ아 근데 허니 진통때매 아파하니까 죄책감?느끼고 서로 한대씩 갈기는거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
[Code: 99e7]
2020.05.24 (06:25:2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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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된다💦💦💦💦💦💦💦
[Code: 5806]
2020.05.24 (07:28:5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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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넷이서 살면 되잖아???!!!!!큐ㅠㅠㅠㅠㅠ
[Code: 6562]
2020.05.24 (08:16:1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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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ㅜㅜㅜㅜㅜ하....센세는 천재야
[Code: 1206]
2020.05.24 (08:16:4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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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세상에 이런 전개라니.......예상도 못했어요 센세...
[Code: 84dc]
2020.05.24 (09:39:20) 신고
ㅇㅇ
뭐야 나 센세한테 지금 청혼받은거같은데?????
대박 진짜 첫편부터 긴장감을 놓을수없다 ㅠㅠㅠ다시 정주행해야지
[Code: 1017]
2020.05.24 (10:56:5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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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진짜 배운 변태야....나랑 살자
[Code: c469]
2020.05.24 (11:28:15)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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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 클리프 화목토 타일러 일요일은 3p거나 아니면 허니 쉬는날로 정해. 일처이부제 하면 되지 둘 중 하나 없이 살 수 있겠어 허니야? ㅋㅋㅋㅋㅋㅋ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Code: 6041]
2020.05.24 (14:45:3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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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앀ㅋㅋㅋㅋㅋㅋㅋ클리프타일러 사랑한다는 말 그거 들으려고 마음까지 가지려고 진짜 초강수를 두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도랏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3958]
2020.05.24 (17:28:0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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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이랬어. 하는거 왜케 좋지??ㅋㅋㅋㅋㅋㅋㅋ새삼 허니랑 타일러 나이차도 실감나고 저셋이 찐 가족이라는것도ㅋㅋㅋㅋㅋ아 너무 재밌는거 아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4d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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