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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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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인간이 어떻게 이렇게 한떨기 꽃일수가 있는거지...어떻게 움직이는 장면 하나하나가 명화같지...아름다움이라는 단어를 빚어놓은 거처럼 생겼다고...

존나 예쁘고 고운 것만 잔뜩 품에 안겨주면서 사랑한다 속삭이다가도 저 청순한 얼굴이 눈물 범벅이 되도록 개따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