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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1:00
인간 취급도 못받는거 다 뻔히 아는데 겉으로만 아닌척하는 사회속의 오메가들 얼마나 좋냐
어딜가든 관리자급에 오메가 일정 비율로 보여주기 식으로 있는데 다들 ㅇㅂㄱ용인걸 아는거지.
다 알아 다 오메가 하층민인거 아는데 그냥 앞에서는 아닌척 호호호호 하는거야.
지하철에는 오메가 전용칸이 있음. 알파는 아무곳에 타도 괜찮지만 오메가는 아님. 뭐 타도 괜찮음. 근데 거기 들어가면 뭐 갱뱅각 아니냐
실수로 밀리거나 아니면 짖궂은 어린 알파들이 러쉬아워때 잡아당겨서 타면 그 순간 지옥도 오픈이요
텀이 파들파들 떨면서 아 그래 급식으로 하자 가방 끌어안고 서 있으면 슬금슬금 손들이 다가와서 엉덩이를 주무르겠지. 등교하는 길이면 아직 젖지않아서 ㅇㄱㅂ이 뻑뻑하니까 슴이랑 존나 주물럭 거릴듯. 가방 억지로 뺐고 옷 위로 가슴 만지고 다른 손으로는 팬티위로 클리를 애무하는거지. 앞에 서있는 사람은 손 뻗어서 엉덩이 주물주물 거릴듯. 미자텀이 울먹 거리면 왜 우냐고 낄낄 거리면서 억지로 얼굴잡고 키스함. 옆에서는 그거 다 촬영하고 있을거고. 충분히 젖어서 속옷이 축축해지면 옆으로 제껴서 박을듯. 뒤쪽에 선 사람은 ㅎㅁ에 앞사람은 ㅇㄱㅂ에 투홀투스틱으로 아침부터 앙앙거리면서 흔들리겠지. 앞뒤로 한발씩 들어가고 나면 옆사람들이랑 교대하겠지. 내리는 역에 도착할때까지 계속 박힐거임. 텀은 후들거리는 다리로 겨우 역에서 내리면 다른 오메가들이 데리고 학교로 등교할거임. 학교에 가면 오메가들은 교문에거 ㅇㄱㅂ 검사를 받아야함. 촉촉하게 젖어있어야 통과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박힌 흔적이 있으면 안됨. 당연히 텀은 통과 못하고 잡히는거지. 어디서 아침부터 천박하게 몸 팔고 다니냐고 너같은 애들 때문에 오메가 인권이 더 떨어지는거라고 인식이 안좋아지는 거라면서 교문옆에 있는 굴욕의자에 앉힘. 그리곤 음모를 전부 깎여서 백보지로 만들곤 매직으로 오늘의 ㅇㅂㄱ라고 적음. 교복 블라우스를 풀곤 슴을 패들로 때리는거야. 다른 오메가들은 텀 덕에 무사히 교실로 들어감. 알파들은 그걸 보면서 킬킬거리는데 그러다가 운이 좋으면 한번씩 박고갈 수 있는거지. 등교시간이 끝나면 목줄채워서 그상태 그대로 교실까지 네발로 기어가게 함. 선생님들이 보면서 그러게 처신을 잘했어야지....하고 말을 던짐. 그런 오메가는 하루동안 성교육 교본으로 쓰이는데 같은 재단의 중학교로 가서 더 어린 알파들에게 교본으로 보여져야 함. 속옷 싹 벗고 교복블라우스랑 리본 치마만 입고 보건 선생님 따라가는거지. 이때 아래에는 플러그랑 ㅎㅁ에 구슬 넣고 있어야함. 아직 어린 알파들은 장난 없을듯. 막 좋아서 훠어어어어어 소리지르는데 선생님들한테 혼자서 제자리에 앉으라고 하겠지. 커튼 치고 텀은 교탁위로 올라가서 고개 떨구고 있음. 선생님이 지시봉으로 허벅지 툭툭 찌르면 다리 벌리는데 백보지가 딱 보이겠지. 엠자로 벌리라고 교탁에 발 올리고 손으로 허벅지 잡아서 벌리면 알파들 다 눈돌아가겠지. 알파들은 법적으로는 고급식이 되어야 오메가에게 박을 수 있거든. 그것도 알파들을 위해서지 절대 오메가를 위한게 아님. 어짜피 다 박고 살지만 법이 그렇다는거임. 지시봉으로 오메가 몸 툭툭 찌르면 오메가가 여기는 클리 입니다 여기는 소음순 입니다 대음순입니다 다 읊겠지. 텀이 수치스러워서 목소리가 작아지니까 슴 내리치는거야. 텀이 아파서 움츠러들면 이거 보라고 이렇게 건방진 오메가들은 교육이 필요하다면서 반에서 제일 찌질한 알파 불러서 디르도 손에 들려주면서 마음껏 쑤시라고 하는거지. 걔가 놀라서 선생님 제가 그래도 되나요?? 하는데 선생님이 사람좋게 웃으면서 당연하다고 넌 알파지 않냐고 오메가랑 급이 다른데 너라고 뭘 못하겠냐고 하자 그 알파는 다른 알파들에게 당한 설움을 텀에게 푸는거지. 텀이 분수치면서 가버리자 선생님이 더럽다는듯이 내려오라고 ㅍㄹ로 봉사하라고 봉사시킴. 그리고 수업중에 분수치면서 가버렸다는 이유로 그 반 알파들 전부한테 갱뱅당하겠지.

힘든 하루가 끝나고 하교해서 집에가면 아버지와 오빠가 기다리고 있음. 명칭은 오빠라고 했는데 형도 노상관 손위남형제는 너무 길잖아.
이미 지하철이랑 학교에서 당한걸 전달받은 아버지는 엄청 화나 있음. 오빠가 먼저 나와서 아버지 화 엄청 났다고 따라오라고 잡아 끌고 화장실에 데려가서 샤워기로 물 세게 틀어서 씻기고 빨간색 굵은 밧줄로 귀갑묶기해서 데려감. 아버지는 거실에 앉아서 엄근진한 표정으로 있으니까 아들이 아버지. 하고 부름. 아버지는 오메가 보면서 한심한것. 하더니 패들로 보지랑 슴 내리치면서 가문의 수치라고 연락받고 얼마나 창피했는지 아냐고 그러면 텀은 대답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거지. 오빠가 너무 심하게 그러지 마세요. 이러더니 텀 잘못했지? 라고 부드럽게 물어봄. 텀이 고개를 끄덕이니까 오빠가 착하다. 하더니 마당에서 큰 개를 데리고 옴. 텀이 사색이 되니까. 잘못했다고 인정했잖아. 그러면 벌을 받아야지. 잘못했는데 벌 안받을거야? 하니까 텀이 어쩌지도 못하고 고개 겨우 끄덕이니까. 자 가서 아버지께 용서를 빌어야지. 하면서 텀 머리를 아버지 고간에 디밀음. 텀은 덜덜 떨면서 입으로 지퍼를 내리고 ㅍㄹ하는데 개가 박는게 느껴지는거지. 텀이 컥컥거리니까 아버지가 텀 머리채 잡고 딥스롯 하고 텀 ㅎㅁ은 개 좆이 드나듬. ㅇㄱㅂ은 진동에그가 클리 괴롭히고 있고 노팅까지 당한다음 아버지 정액 삼키고 텀은 실신함. 오빠가 그거 보면서 내일은 학교 쉬어야겠네요. ㅎㅎ 이러니까 아버지가 이래서 오메가는...이러면서 학교에 전화하는거지.


회사에서도 다를거 없었으면 좋겠다. 오메가는 여자 남자 불문하고 전부 블라우스에 치마 차림이여야함 바지 입는순간 찢어발겨져서 글로리홀 되는거임. 출근하면 알파들은 전자 출근으로 체크하지만 오메가들은 직접 팀장한테 검사받아야하는데 그게 팀장 ㅍㄹ해서 ㅈㅇ 입안에 받는거지. 그래서 빨리 출근해야함 아니면 나중에는 ㅈㅇ 존나 짜기 힘들어서 제시간에 출근하고도 지각처리 당하니까. 오메가들 일하는 자리는 칸막이도 없고 제일 잘 보이는 자리에 있음. 종종 알파들이 지나다니면서 잠깐 탕비실에서 커피한잔 하자면서 데려가서 ㅈㅇ처리용으로 씀. 오메가가 결제 받는다고 엉덩이 뒤로 쭉 내민채로 기다리고 있는데 지나가던 여부장알파가 치마 걷어 올리곤 ㅇㄱㅂ이랑 ㅎㅁ에 동시에 손가락 넣어서 존나 쑤시는거지. 오메가남은 안무너지도록 팔에 힘주고 버티는데 부장님 손기술이 너무 좋아서 가버리는거야. 결제해주던 알파는 빡쳐서 부장님 가자마자 그 자리에서 오메가 다리벌려서 박음. 회식때는 오메가들은 흰 와이셔츠에 목에 쵸커만 입고 가야함. 술시중을 오메가들이 드는데 종종 물 옷에 부어서 속 다 비치게 해서 시중들게 할듯. 다른 테이블에도 한잔씩 주고 오라면서 오메가 보내면 갱뱅 당하고 늦었다고 또 당하고

참 좋은것 같아 오메가 인권 씹창
2018.02.27 01:0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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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4ab6]
2018.02.27 01:4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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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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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23:4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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