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586679616
view 208
2024.03.05 16:22
일단 무서워서 죽는 줄... 소름끼치고 역한 장면들 은근 많아
한 40분은 귀틀눈막하고 본 것 같음 음악 소리도 너무 커서 음악에 눌리는 것도 크고..
그리고 1 때는 그냥 사막, 모래랑 웅장한 배경음악이 좋았는데
2 들어와서 이야기 본격적으로 시작되니까 이 이야기가 ㅅㅂ 얼마나 개잡탕짬뽕인지 알겠어서 분위기 안 무서울 땐 걍 코웃음 치면서 봄ㅋㅋㅋㅋ
양놈들이 동양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의복은 쪽본식에, 배경은 쿨럭식에 온갖 잡탕으로 영화 만들듯이 이것도 걍 사막배경 나라들 종교, 역사, 문화 제대로 된 이해 없이 걍 맘에 드는 것 골라서 다 섞어놓음ㅋㅋㅋㅋ 그냥....어이가 없음ㅋㅋㅋㅋㅋ 다음 편 나온대도 극장 가서 보진 않을 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