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586019378
view 1491
2024.02.29 04:32
피랑 시체 살짝 섞인 냄새.......
본인도 그 사실 알고 있고 그래서 좀 강박적으로 향수도 썼으면 좋겠음
그러다 향수 새로 더 사기도 전에 쓰던게 다 떨어져서 할신이랑 타브한테 가까이 가지도 못하게 되는 아스타리온
난데없이 자기들 애인이 본인들 피해다니니까 무슨 일인가 싶어진 타브랑 할신이 아스타리온한테 물어보니까 (와중에도 둘이 다가가면 쫌쫌따리 뒷걸음질 치면서 거리 유지함) 아스타 잔뜩 주눅들어서 향수가 다 떨어져서 냄새날거라고 말이 좋아서 뱀파이어지 그냥 걸어다니는 시체니까... 하고 우물우물 대답하겠지
근데 그렇게 땅 보고 우물쭈물하던 아스타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타브가 아스타 번쩍 안아들고 할신이랑 아스타리온 몸에 코 바싹 댄채로 킁킁 하고는 아무 냄새 안 난다고 했으면 좋겠다
타브는 그냥 우리랑 같은 냄새 난다고 할거고 할신은 풀이랑 야생화 냄새만 난다고 말해주겠지
그러면서 네 원래 체취가 더 기분 좋으니까 향수 안 써도 된다고 달래줬으면 좋겠다ㅎㅎ

물론 아스타는 그래도 쓰겠지만
2024.02.29 07:45
ㅇㅇ
모바일
타브가 아스 번쩍 드는 거 왤케 맛있냐 나도 아타 향기 맡고 싶다 킁킁
[Code: 304b]
2024.02.29 11:51
ㅇㅇ
모바일
'시체 냄새' 베르가못, 로즈마리, 묵은 위스키로 가린다는 거 존나 사람 미치는 설정....
[Code: 3988]
2024.02.29 13:04
ㅇㅇ
실제로도 엄청 의식하는거 너무 꼴림...
[Code: 8a77]
댓글 작성 권한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