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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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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 감정이 무엇인지
몰라서 화가 나는데도 나는 또 너를 만나러 가고 있어


> 매버릭을 보면서 드는 감정이 무엇인지 정의내리지 못하고 그저 화가 나지만 또 매버릭을 보러가는 아이스..

그렇게 자신있어 하던 그 녀석은
결국은 그저 거짓말쟁이였고
저것도 이것도 나와 똑같이
필사적으로 살고 있었을 뿐일까


>자신만만해보이던 매버릭은 사실 아버지의 누명 때문에 괴로워하고 더 위험하게 날게 되고 아이스도 본체 캐해 생각해보면 fm적인 모습들이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거고..전혀 달라보이던 둘이지만 사실 필사적으로 살아갈 뿐이었음

이렇게 예쁜 너에게는
그냥 웃는 모습을 바랐는데
입에서 토한 말이나, 태도 같은 게 뭔가,
너를 상처입힐 뿐이야

>예쁜 매버릭이 웃어줬으면 좋겠는데 무슨 말을 꺼낼 때마다 상처만 주는 업보맨...




아이스매브
2023.03.28 23: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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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아이스매브 서사 그 자체다
[Code: e4d8]
2023.03.29 01:42
ㅇㅇ
모바일
이거 아맵 그자첸데
[Code: 0d64]
2023.03.29 02:32
ㅇㅇ
모바일
어? 아이스매브다
[Code: a49d]
2023.03.29 06: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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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노래다 ㅜㅠ
[Code: 3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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