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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04:21
퍼슬덩 본 이후로 뇌 녹아서 하루종일 우성명헌.. 타닥타닥.. 판짜는 이명헌과 최고의 말 정우성.. 공주면 슛 넣어주는 놈.. 정우성을 꺾으려면 이명헌을 꺾어라.. 이명헌의 에이스 정우성의 주장.. 13 9 4 라인.. 9.4초.. 패스해주세요 명헌이형.. 이명헌을 만나고 성장한 정우성.. 무한반복중 아 존나

최강인 학교에서 주장/에이스로 뛰는 놈들이

가장 신뢰하는 상대가 서로라는게…

존나 충격적으로 맛있다 생각할때마다 벼락 맞는 거 같음… 평생 우명가능할정도로 ㅆㅂ… 이노우에 피셜로 절체절명의 순간 이명헌의 무기가 정우성이고 정우성은 그 기대에 부응한다는게… 존나 끔찍한 관계성이다 죽고 싶다…
2023.03.26 04: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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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서로에게 원앤온리임 우성이가 미국가서 피지컬땜에 포가됐다고는 하지만 포가였던 명헌이를 얼마나 곱씹으며 떠올리고 복기하면서 배우려고 노력했을지 우성이는 미국에 가서 농구를 배우지만 결국 미국에 가서도 명헌이의 가르침이 이어지는 거고 거기서 또 성장하고 캬 포지션 변경한건 진짜 맛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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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04:2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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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또 좋아서 대가리 치다가 잠깸 어떻게 관계성이 이러냐 씨발 지독한 새끼들… 평생 사랑하던가…
[Code: 8c14]
2023.03.26 04:3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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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붕적으로는 우성이는 미국에서 힘들고 막힐때 명헌이를 더 떠올렸을거 같아 명헌이 형이라면 어땠을까? 어떻게 했을까? 이러면서 명헌이가 계속 상기했을거 같아 미국 우성이의 느낌이 오만하거나 자기 재능만 믿고 플레이 하는 스타일은 아니거 같아서 자기 단점도 알고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어떻게 수 많은 포가들은 절망에 빠뜨린 명헌이를 놓지않을 수 있었겠냐고ㅠㅠㅠㅠㅠ 걍 얘네 서사는 ㅌㅈ 아니여도 미쳤어
[Code: 2dd7]
2023.03.26 04:4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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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이지만 패스 보낼 에이스 중에 가장 뛰어났던 사람이 정우성일것도 개같이 좋음 우성이는 피셜로 고교원탑이고 성인되서도 미국에서 뛰는 한 그럴테니까 ㅇㅇ 명헌이가 국내에서 누구하고 뛰어도 우성이보다는 부족할 것 같음 어쨌거나 서로한테 산왕에서 같이 농구한 시절이 존나 원앤온리고 평생 각자의 농구에 영향을 끼칠거라는게 걍 또라이
[Code: 8c14]
2023.03.26 04:5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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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쥐는 싸인에서 그냥 끝난거 같음 이명헌의 최후의 보루는 결국 정우성이고 정우성일 수 밖에 없고 앞으로도 정우성이라는 거 명헌이도 느바에서 성공한 우성이 보면서 흐뭇해하겠지? 쫌 한다는 후배나 제자들 가르치다가 슬며시 웃는 명헌이 보고싶다 평소에는 근엄무표정인데 누가 테크닉 뽐내면 속으로 '정우성만 못 하네' 이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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