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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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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정 씨, 앞으로도 좋아하는 연기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달렸는데 백경정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달았더라 

교주가 얼마나 연기에 진심인지 아니까 저 답이 진짜 묵직하게 다가오고 댓글도 너무 내맘임ㅠ


본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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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쉬움이 결국 아름답게 변합니다. 
아쉽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개단.

이라고 적었는데 어떤 작품이 안 그렇겠냐만은 개단도 또 여러 의미에서 교주한테 참 소중한 필모겠다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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