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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06:18
미투때문에 성적인 자유가 제한된다는 소리를 바게트국여배우들이 자꾸 할 때였는데
그때 비노쉬가 유혹이랑 성희롱은 구분할 수 있어야 하지 않냐고 그 둘을 구분짓는 건 존중이라고
그 말이 되게 예리하다고 느꼈음
여자들이 하도 남자들한테 무시당하고 사니까 그걸 삶의 이치로 받아들이면 성희롱을 당하는데도 그걸 유혹이라고 착각하는 거임
펄럭처럼 눈치/사회성 강요하는 분위기에서는 더더욱 많이 착각하는 거고
자기가 당한 게 성희롱이 아니라 유혹이라고 믿고 산 여자들이 그거 유혹 아니고 성희롱이라고 말하는 젊은 여자들한테 꼰대질하는 것도 바로 존중의 부재를 내면으로 정상화한 것의 결과인 거 같음
2022.11.25 07:4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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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성희롱과 유혹은 구분해야지
[Code: 82d5]
2022.11.25 08: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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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추
[Code: 54fd]
2022.11.25 10:0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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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ㅜㅠㅜㅠ
[Code: 3398]
2022.11.25 11:1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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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이네 스토킹과 구애를 구분못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Code: 8ea8]
2022.11.25 14:4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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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언…
[Code: 4c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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