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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0:20
멋대로 포획하는 바람에 여왕님한테 혼나는 종감탱 보고싶다
멸종위기 생물을 멋대로 데려가서 키우면 어떡하냐고 스네즈나야에서는 이거 최대 징역이라고 화내는 여왕한테 멋대로 데려온거 아니고 이 친구가 따라온거라고 박박 우기면 좋겠다
그게 말이 되냐고 싸우는 여왕이랑 이미 뱃속에 애도 있는데 어쩔티비 하고있는 종려 사이에서 털썩 주저앉아 풀치넬라가 까주는 옥수수알갱이 오도독오도독 먹고 있는 햄자 보고싶다.
이거 튀기면 팝콘되는 거 아냐는 풀치넬라한테 난 팝콘보다 이쪽이 더 딱딱하고 맛있는 거 같다고 쮜익쮜익하는 야생햄자.. 애도 있는데 어쩔 수 없이 멸종위기 종 하나 보내줘야만 하겠지..


종려타탈
2022.06.24 10: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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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햄자ㅋㅋㅋㅋ 종감탱 어쩔티비 존나웃갸
[Code: f298]
2022.06.24 10:2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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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ㄱㅇㅇ
[Code: 59a2]
2022.06.24 10:28
ㅇㅇ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티비 종감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224e]
2022.06.24 10:3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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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햄자 옥수수 존나까줘ㅠㅠㅠㅠㅠ
[Code: 41b1]
2022.06.24 19: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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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티비 ㅋㅋㅋㅋㅋ
[Code: be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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