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47644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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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04:24
실제로 피 보는거나 칼로 푹찍하고 내장 쏟아지는 그런 고어영화보다 저런 묘사가 더 끔찍해

부엌에서 칼질하다 손끝살 덜렁덜렁 된 날도 아 좆됐네 하고 응급처치 차분하게 했는데 손목자해 묘사는 온몸이 저려옴 오늘 낮에 하나 모르고 본 작품에 나와서 겨우 잊었다가 이거 쓰는데 또 초조해져서 다리떤다ㄷㄷ

왜그러는지 모르겠네 자해한다는 감각 자체가 상상이 안가고 무서워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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