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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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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야님의 아기늑대 가르ㅠ 어릴때 주워와서 키운탓에 온순한 주인조아 강강쥬마냥 큐야한테 얌전히 구는 가르보고십다ㅠ 큐야 요괴행차할때마다 자기도 가고싶다고 졸라서 차려입혀주는 것도 보고싶다,,, 손안의 어린 요랑이 첫발정기가 왔을때 해결해주는것도 당연히 상냥하신 주인님이 해주셔야하지 안켓니 발딱 선 아래를 살살 만져주면 복슬복슬한 머리통 큐야 가슴팍에 비비면서 끙끙 앓는 어린늑대ㅜ 그러다 큐야가 환술로 낯선 ㅇㅅㄱ를 만들어버리면 힉힉 울면서 시러 큐야님 암컷 시러어ㅜ 하고 떼를 쓰는데 발가스름하게 달아서 도톰하게 부푼걸 어루만지다 갈라내고 들어가면 헐떡이는거야ㅠ 결국 예쁘게 울면서 매달리는 어린것을 두고 상쾌하게 손장난이나 대충 해주려했던 큐야도 마음이 동해서 쪼끄맣고 올라붙은 엉덩이 꽉 움켜쥐고 처박게 되어버려,,,,ㅜㅜ 종내에는 너무 싸댄탓에 아프고 무섭고 싫다고 자기 쪼끄만 성기 양손으로 움켜쥐고 으으응 울면서 헛소리처럼 되뇌이는 가르ㅠ

그래놓고 다음날부터 와다다 뛰어다니는 대신 납작한 배에 손을 얹고 엣헴, 하고 다녀서 무슨 장난인가 했더니 큐야님의 아기를 가졌다고 히히 웃는 가르 보고싶다,,, 거기에 어처구니없이 또 왕좆 바짝 세워서 좋아요, 그럼 진짜 아기씨를 만들어보죠...🎵 하고 아기 있어서 안된다고 버둥대는 가르 붙잡아 온종일 퍽퍽 치받아대는 큐야가 보고십다,,,,,,,,,
2022.05.15 11:4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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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오르가즘 추신수..........
[Code: afc4]
2022.05.15 12:28
ㅇㅇ
아 존나...시발..너무 좋아서.... 오히려 주접도 못떠는 상황이란게..이런건가..진심 진지하게..센세너무좋아,...미친... 존나.. 좋아.........
[Code: 5d7f]
2022.05.15 12:5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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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가르 존나귀엽다
[Code: 88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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