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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10:12
-지금이 아니라면 제가 처음으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드는 남자를 놓칠 것 같아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장문의 글을 남겨요.. 많은 용기 내서 말하겠습니다!!

음... 지운아 솔직히 내가 아직 널 많이 플레이해본 건 아니지만... 음 진짜 너무 진부하고 뻔하다고 할수 있지만 너를 처음 본 순간 진짜 거짓말 안 치고 사랑에 빠진 것 같아.. 너만 따먹고 너만 박고 싶어
음 진짜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널 위해서라면 6주년 케이크를 100개씩 모아줄 수도 있어 너만 괜찮다면 이런 나라도 만나봐줄래??
음... 그리고 너 혼혈인 것도 알아..아마 부모님께서 한국과 지옥에서 태어나셨잖아.. 그러니까 너라는 소악마가 여기 있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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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미친 새끼가 패드립을 쳐?!






데바데 지운이한테 망한 고백했다가 인생 망해보고 싶다 흡후욱훅 지운아 그래도 난 진심이야....사겨조...
2022.05.15 11:2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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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지운이 패드립은 안참을거같은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
[Code: d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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