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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19:58
대체 왜 사람 낳고 안딸 낳을 생각을 했냐 아님 안딸 낳고 사람 낳기
이돼남이랑 같은 집에서 먹고 산다는게 이것보다 더한 지옥이 없노..
독립 할 먼 미래만 망상하는 중
혹시 여기도 옵충이나 남동충이랑 사는 사람 있노
다함께 힘내자ㅜ
2022.01.15 20:16
ㅇㅇ
흉자모 안딸이랑 갈라치기 좆나 심하노. 내가 얘기 안들어준다고 안딸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안딸한테 항상 고맙다 이지랄떠노.
사람부릴 생각말고 아들이랑 혐혼까지해서 평생 같이 살았으면 좋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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