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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23:57
시발 제목이 기억 안난다...미안해......재업 해도 될까 싶지만.....따흐흐흑.......ㅠ




ㅌㅎㅈㅇ
ㅎㅂㅈㅇ
ㄷㄹㅇㅈㅇ
취존한계테스트급일지도 몰라...ㅠ
오타주의..




얘들아 첫 줄부터 폭탄선언 미안한데 나붕은 에쎔플 좋아하고 스캇물 좋아하고 테디베어랑 실금이랑 ㅅ고문이랑 내장에다 박는 거랑 발목에 철가시가 안쪽으로 돋아서 발목에 구멍을 뚫다 못해 신경과 힘줄을 다 끊고 자극하고 그런 거나 후멍 찢어버리는 거나 핕퍽 그런 거 좋아함. 이런 나에게 오메가 인권 씹창 사회는 가뭄에 단비마냥 존나 달콤했다.
막 ㅇㅂㄱ도 좋아해서 입에다 ㅇㅈ싸는 거 개좋아하고 어디에 묶여서 성감대 자극받다 손목 위로 시퍼래지고 몸 여기저기 생채기 나있고 시발 후욱 너무 좋다
내가 당하는 것에 이입해서 좋은 게 아니라 그런 걸 보는 게 개좋음 시발 존나 좋아
텀 입에다 개구기나 아니면 걍 개그볼 착용시킨 뒤에 걍 목 졸라버리는 것도 좋고...
촉수물도 좋아... 걍 공중에 매달려서 퍽퍽당하는 것도 좋지만 가는 (굵어도 상관 없음) 촉수가 텀 후장부터 시작해서 창자를 지나 소화기관 역행해서 입으로 튀어나오고 그대로 상하운동 하는 거 존나 좋음 막 텀 토하면서 껄떡껄떡 박히는 건지 꼬치가 된 건지 싶은 거 좋아
이쯤되면 이붕 사실 인간지네도 좋아하는 게 아닐까 싶지만 인간지네는 나도 좀 극혐임 하지만 텀의 팔을 뒤로 묶어서 팔과 팔을 꿰메어 막 어깨 벌어지고 가슴 노출되고 그런 건 좋아... 제대로 꿰메지지도 않아서 좀만 움직여도 바닥이 피바다 되고 텀은 비명지르고.. 아니면 뭐 어떻게 살을 째서 둘을 꿰메고 다 회복이 되었을 쯔음엔 팔이 뒤로 재생했달까 어쨌든 가슴노출 좋아 막 물고빨고 와랄랄라츄르릅
너네 아나루로즈 아냐 전에 에쎔ㄱㄷ보다가 코끼리다리만한 디루도 달린 ㅍㅋㅁㅅ에 박히는 거 봤는데 ㅎㅁ이 늘어나서 막 탈장 비슷하게 되는 거임. 탈장한 텀의 빨간 ㅎㅁ 만지작거리면서 안으로 밀어넣었다가 핕퍽해서 막 내장에 주먹질하고 쑥 빼내서 또 탈장시키고 허벌후장 좋치요
내장에 박는 건 투디캐 팔 땐 킬킬 인권도 없는 전자계집(물론 계집이 아닐 때도 있었음)들 배 째다가 등가죽에 튀어나오도록 좆질해버릴테다!!!!! 했는데 쓰리디물 먹고 교주님 손도 못대겠음 너무 죄송하고 막 내 양심과 인성에 대해 혼자서 고해성사 하게 되고.... 죄송합니다 다신 생각 안하겠습니다 뇌세탁해버리겠습니다 타락한 음란마귀라 죄송합니다...
얘들아 근데 테디베어까진 취존 가능하지? 전기톱.............은 너무 했나 너무했네 그러면 어째저째 팔다리 썰어버리고 극심한 고통에 몇번 쇼크하고 심장마비오고 과다출혈로 죽을 뻔 했던 텀이 모지리 된 거 좋지 않냐 막 바닥 기어서 탑 좆 먹고 싶다고 바지 위로 츕츕 빨아대고 박을 때도 몸무게가 확 줄어서 걍 인형마냥 들었다 놨다 정말 세꾸스토이마냥 할 수 있고 텀은 그래도 좋다며 앙앙대고.. 오메가인권씹창사회로 테디베어 보고싶다.. 막 몇몇 하드한 취향의 알파들이 테디베어오메가 안아들거나 포대기 또는 반려동물 케이지나 가방에 아무렇게나 쑤셔넣고 다니는 거나 산책할 때 목에 목줄 달고 질질 끌고 다니는 거나 걍 저 멀리서 오라며 손짓하고 오메가는 엉금엉금 주인님 있는 곳으로 하면서 열심히 기어가고 아 쓰으바 붕붕이 인성 씹창이 여기서 보이는구만
알파새끼들이 오메가 강제본딩하는 거 너무 좋음.. 막 힛싸유도제나 발정제 놓고 정조대 채워둔 뒤에 방치하는 거 좋아.. 근데 테디베어면 정조대 필요 없을 거 같은데?
충간이 안 나올 수가 없다 도트충간짤 내 마음의 고향
극혐이지만 바선생이 텀 ㄱㄱ하는 거 좋아.. 존나 무언가의 광선으로 텀이 요따만해져서 온갖 곤충들에게 ㄲ당하고 다니는 거 보고싶은데 아무리 봐도 안보인다
여왕개미텀 좋다 사실 여왕개미는 걍 먹고알만싸는데 닥쳐라 일개미가 따먹어야한다..... 일개미들 존나 많이 낳아놓고 자식들에게 박혀서 더 많은 자식들 낳는 여왕개미수인텀 졸라좋아.. 땅 속 가장 깊은 곳에 감금당해서 태어날 때부터 쾌락에 취해 죽을 때도 막 복상사로 죽고..
하 이제 좀 진정이 된다 그러니까 텀 손을 벽에다 단도로 박아놓고 벽치기 해다가 박고 싶다. 시발 박고싶다 영원한 박음의 연속
막 텀이 몰아치는 쾌락이 무서워서 침대 헤드나 침대 밖으로 도망가는데 탑이 텀 골반 잡아다가 가볍게 지 좆으로 끌어당기고 막 모터마냥 파바바바박 허릿짓 하는 거 좋아...
이제 씽크빅한 아이디어 다 떨어졌다 이걸로 끝내야지..그만해야지...ㅎ...



+노잼어나더
방금 빤짝 떠오른 건데..... 얃엉 사이트 돌다가 오랜만에 수간 동영상을 봄. 말자지에 박히는 건데 말새끼 존나 못박아..... 그래도 박히는 분 신음이 좋아서 참았음 솔직히 그 사이즈에 비명 안나오는 게 이상하지... 니들 그거 아냐? 어디서 본 건데 진짠지는 모르겠고 승마용 말 다들 알지 걔네들도 성욕이 있어서 수컷놈들은 암컷에게 박아야 하는데 암컷이 그 비싼 몸의 말새끼 차버리면 손해가 장난아니잖음? 그래서 인간이 대신 대주는 거. ㅇㅇ... 그러니까 마굿간에 묶여서 몇십마리의 말들에게 박히는 텀 보고싶다. 후멍은 늘어질대로 늘어지고 거칠게 박는 말새끼들 때문에 장기는 씹창나고 먹을 건 가끔 마굿간 주인이 가져다주는 마른 빵이고... 후장에는 말정액이 고여있는데 사실 늘어난 후멍으로 다 빠져나오고 빵 먹고 나면 소화되잖음 근데 묶여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거기서 싸지름. 사실 대장에 응아 차면 암것도 없이 지륵 흐르는 거지만.. 아 이거 끝이 없을 것 같다. 말들이 산책같은 거 나갈 때면 말주인이 와서 텀 풀어주고 후멍에는 존나 커다란 마개 채워다가 집에 들여서 씻기고 먹이고 하는 거 보고싶다. 떡대텀이면 좋겠지만 떡대던 뭐던 상관 없어 다 꼴리니까.. 어느 순간부터 말 하는 방법도 잊고 (이욜 라임 오져) 먹는 방법도 그냥 바닥에 있는 거 고개 쭉 내밀어서 핥아먹고 주워먹고 다리 벌리고 있는 게 편하게 자세가 비틀려 있고 팔은 못 쓰게 된 지 오래고... 모르겠다 어느 때부턴가 텀은 마굿간 대신 주인장 집에 있게 되고 서로 아무말 없이 챙겨주고 가만히 있고 그러는 거 보고싶다. 씨발 지금 내가 우울해서 그런가 이런 것밖에.....따흐흑.... 사실 텀 ㅇㄱㅂ도 있얶음 좋겠고... 주인장 앞에서 후멍엔 검은 말자지딜도마개 차고 ㅇㄱㅂ으로는 지가 지 손으로 쑤시며 뭐 그런 거나 마개 빼고서 말들에게 지가 지 발로 박히러 가는 것도 보고 싶고........ 어나더 노잼의 법칙 정말 안깨진다..... 자러갈게... 미안해... 밤에 뇌테러 해서..
2017.06.28 23:5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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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꼴대꼴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f093]
2017.06.29 01:5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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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북마크해놧었는데 ㅈㅇ이라니 깜짝놀랐다 도망가면안돼 센세덕에 신세카이에 눈땃단말야
[Code: 3e09]
2017.06.29 01:5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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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엉금 주인님있는 곳으로 이거 진짜 명문
제3의 눈이 열린 기분임 테디베어 존나 기립박수
[Code: 3e09]
2020.07.09 17:4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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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이반은 진도가 빨라서 좋아
[Code: 23c0]
2020.11.28 04:2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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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진짜 얼마나 배운거야.....사람이 이래서 배워야돼...가방끈이 몇메다여.........
[Code: ea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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