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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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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00:3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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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자기전에 센세 글을 보다니.. 덕분에 꿀잠잘 수 있을거같아!! 고마워!!
[Code: 9089]
2021.11.29 00:3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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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을까봐 두려웠어. 네 아래에서 피가 너무 많이나서...
내가 널 다치게 했던 날이 계속 떠오르고, 너무 늦게 너를 구했던 그 날이 떠올라서... 무서웠어 강만음...


급하게 온 형은 침착하게 강징의 상태를 살핀 후 그에 맞게 탕약을 내려 강징에게 먹이고, 몸을 데워주며 능숙하게 강징을 돌봤지만 자신이 할 수있는 거라고는 그의 몸을 닦아주는게 고작이었다.


이 두 문장 읽다가 찌찌 다 뜯어졌다ㅠㅠㅠㅠㅠ망기한테 가장 큰 두려움은 강징이 자기 곁에 없어지는게 돼버렸다ㅠㅠㅠ강징만큼이나 망기한테도 그날의 기억들이 큰 트라우마로 자리 잡아버렸는데 자기의 능령까지 낮잡아 보는 것도 맘아프다ㅠㅠㅠㅠ망기야 네가 있어서 강징이 악몽을 덜 꾸고 강징이 웃고 아플 때도 네가 형장한테 연락해서 강징 약 먹이고 낫게 해주잖어ㅠㅠㅠㅠㅠㅠ
[Code: 29a2]
2021.11.29 00:3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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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ㅁㅊ 센세 왓다
[Code: de3f]
2021.11.29 00:4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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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자리를 인정하고 충실히 강징을 사랑하는 고소쌍벽 최고다ㅠㅠㅠㅠㅠㅠㅠ 이대로 계속 행복하면 넘 좋을 것 같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아직 육아도 남ㅇ있어서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되네
[Code: de3f]
2021.11.29 01:0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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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신은 강징의 마음을 받은 대신 그의 곁에 마냥 머무를 수 없었고, 남망기는 강징의 마음을 바라만 보는 대신 언제나 강징의 곁에 머무를 수 있었다.

하 존맛이다 센세
[Code: 6a9c]
2021.11.29 01:2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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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센세 어쩐지 오늘 색창 한번 돌고싶더라니ㅠㅠ 한동안 달달할거라더니 진짜 너무 달달해서 돌아버릴 것 같아ㅠㅠ 망기가 그 사흘동안 징이 생리 뒤치다꺼리를 했다고 생각하니 진짜 1화 망기가 보면 기함하겠다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봐도 기함할듯ㅋㅋㅋㅋ 진짜 이건 세가완삼이야ㅠㅠ
[Code: 0cc4]
2021.11.29 02: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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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사랑해 어디 가지 말고 평생 함께 하자...
[Code: 0f89]
2021.11.29 09:1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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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 센세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ㅜㅜㅜㅠㅠ
[Code: 2830]
2021.11.30 12:5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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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신이랑 망기가 그래도 서로를 좀 인정하고 강징에게 집중하는거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d3c1]
2021.12.01 13:2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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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센세ㅠㅠㅠㅠㅠㅜㅜ성실한 센세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
[Code: 8e27]
2021.12.26 10:5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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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셋 다 너무 불쌍하네ㅜㅜ 어차피 셋 다 마음다쳐야하는 일이니 지금이 최선이겠지만 ㅜㅜ 그냥 만족하고 행복해한다면 다행이다ㅜㅜ 서글픈 사이야ㅜㅜ
[Code: 3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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