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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10:08
풀코르셋 장착하고 다녔던거 지금 돌아보면 ㄹㅇ지우고싶은 과거임
과제다 셤이다 뭐다 다들 힘드니까 옷 ㄹㅇ 편하게 입고다니는데 교수새끼가 이래선 엘리트해보이지 않는다? 멋지지않다? 라며
“여우같은 ㅇㅇㅇㅇ(직무이름)가 되자” 슬로건 쓰고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도 병신같은데 저 말은
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례쁘게 하고 다니자 였음 근데 이걸 사람학생들한테만 말함ㅋㅋㅋㅋㅋㅋ 한남새끼들은 걍 거지꼴로다니든 말든 별 신경안씀

그땐 교수가 하는 말이면 교주모시듯 무조건 네네하던 노예 마인드여서 다들 거의 2년동안 풀코르셋 차고다녔음....
ㅈㅣ금 생각해보니 좆팔 한남교수새끼한테 “초이스” 하는 기분 느끼게해준거같고 기분 ㄹㅇ 재기함.
2021.11.26 10: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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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이 하는 말은 다 지좋으려고 하는 말이노
들어줄 필요없다 이기야
[Code: 053a]
2021.11.26 12:3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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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았으면 에타에 박제되서 사과해야함ㅋㅋ
[Code: 15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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