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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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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해 못했는데 걍 잼씀ㅋㅋㅋ아직 정치햇병아리 태자가 능구렁이 베테랑한테 당하고 애비한테 혼나면서도 스승님 안전은퇴 시키려고 중요한 패를 포기하고...


아래는 그냥 개둛적 정리

허씨는 조카 허창평 위해 시제를 빼돌림
이백주는 허씨가 시제 빼돌리는 현장을 포착했고 그 김에 매수를 함. 시제만 보면 될걸 굳이 위조본을 만들게해서 원본은 허씨가 따로 보관케함. (근데 허씨가 감히 어케 위조본을 만들 능력이 있다고 판단하는거지? 종이는 준다 쳐도. 실은 태자가 한거지만 여튼 일단..) 그리고 봉은과 문보의 천48, 60에 시제를 넣어놓음. 세팅 완료


태자는 이백주가 일 칠거를 대비해서 허창평과 허씨를 매수해 뒀음. 시제를 빼돌려서 스승님 글씨를 모방, 위조시제를 공원에 되돌려놓고 원본은 보관해둠. 태자는 시제를 허창평에게만 준건가? 그리고 고봉은 등에게 일이 터지면 제왕이 고봉은 등의 자리에 시제를 넣어두라 시킨일이라고 진술토록함 진술에 매칭되는 증거로서 허씨 집에 제왕 필체 모사한 서신도 심어뒀음. + 제왕 집에서 원본이 나오도록 세팅 완료


한편 시험장 천열 방들은 다 한칸씩 밀리게 됨.


형부에서 허창평의 진술과 제왕의 서신(정권이가 위조한)이 나오면서 이백주가 본인이 다 한거라고 나서서 자백함

그리고 황제한테 시험장 방번호 밀린 사실이 보고가 올라가고 이백주가 진술을 뒤엎음

옆방 시험자들이 원래 그 시제 내껀데 방이 밀려서 봉은 문보 방(천 48, 60) 에서 유출지가 나와버렸다고 진술함(둘의 결백은 여기서 풀림) 그럼 옆방 시험자들은 천 49, 61번인가? 얘네들은 이백주가 매수해서 갑툭튀해서 진술을 한건가?


태자가 위조한 제왕서신에는 천 48과 60에 시제를 넣으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49, 61 자리였던거니까 이 서신 증거는 말이 안되게 된거고?

누가 사주했냐고 허창평 다시 심문하니까 실은 제왕과 중서령을 모함하고자 하는 태자의 사주였다 ㅇㅇ 일케 되서


소예감은 두통이 찾아왔고....


와중에 스승님은 정권이 유출 및 위조죄를 본인이 뒤집어쓰려고 정권이의 위조본을 없애고 본인이 다시 위조본을 써서 강력한 증거를 만든 뒤 형부에 끌려가게 되면 이 모든것을 사주한 것은 자신이라고 주장할 참이었고?


하지만 정권이는 스승님 안전은퇴를 위해서 제왕 봉국행 포기로 애비한테 딜을 걸고....소예감도 이쯤은 카드가 있어야 이백주가 정권이가 벌인 일을 물고늘어지지 않을테니....


소예감이 정권이가 계책 안썼으면 제대로 따져서 이백주 잡을 기회였다고 보는거 같은데 여기까지는 도저히 모르겠다 삐샤 그림으로 쉽게 설명 좀 ㅠㅠㅠㅠ


쿨럭어 잘하면 웹에 검색이라도 해볼텐데
분명 누군가 타임라인으로 정리한게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듬ㅋㅋㅋㅋㅋ

여튼 이해는 못했지만 명에피였다
태자가 황제 발치에 업드려서 빌고 울고 턱 잡히는거 존꼴.......가족 살리려는 후궁물 총비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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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면서 성장하는 태자...
2021.09.23 21:3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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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추 정리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석글 보니 다시 보고 싶어진다 ㅠㅠㅠㅠ 구르면서 배우는 소정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4f58]
2021.09.23 21:34
ㅇㅇ
모바일
조귀비가 대왕 살리려고 엎드려 빌듯이 소정권도 소예감 발치에서 스승님 구하려고 비는거 존꼴 ㅠㅠ
[Code: 4f58]
2021.09.23 22:26
ㅇㅇ
모바일
턱 잡히고 물 뿌리고 캬...
[Code: 1e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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