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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02:35

범인이 드류인 거 ㅂㄱ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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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막내도련님 드류가 열번 찍어도 꿈쩍않는 놀전무님한테 따먹히기 위해 사람 써서 작정하고 벌인일인 거. 놀즈 지독한 워커홀릭이라 업계가 떠들썩하도록 열렬히 구애하는 드류 거들떠도 안봄. 드류가 싫은게 아니라 일에 방해되는 건 애초에 싹을 잘라버리는 성격이라 취미도 없고 연애나 유흥에 관심 1도 없음. 구설수에 오르거나 귀찮아지는 것도 딱 질색이라 유일하게 연차를 사용하는 시기가 러트왔을 때임. 여느때와 같이 최대한 약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혼자 조용히 넘기려던 놀즈였는데 눈떠보니 좁아 터진 음습한 공간에 누군가의 페로몬이 진동을 하고 온 몸이 달아올라 숨 쉬기도 힘들 지경인 거. 분명 억제제를 먹어서 이럴리가 없는데 팔에 주사 자국을 보아하니 대충 상황 파악 되는 놀즈. 이런 일을 벌일 수 있는사람은 흔치 않을 뿐더러 옆 침대에서 노골적으로 향을 개방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는 드류의 얼굴을 확인하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었음. 그치만 이미 본능에 잠식당한 놀즈에게 분노, 짜증, 황당함 같은 이성적인 감정따윈 사치겠지. 순식간에 드류에게 달려들며 긴 시간 억눌려있던 욕망 대 폭 발 하는 걸 시작으로 임출육까지 쿵떡쿵떡 하는 놀즈드류 보고싶다..




 
2020.08.03 (02:57:13) 신고
ㅇㅇ
개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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