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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14:56
쿨럭 드라마 중에서는 잘 만든 드라마긴 함. 그런데 주인공 3명 캐릭터가 능글능글한 형사+냉철하고 까칠한 법의학자+덤벙대지만 틀출난 재능이 있는 조수 조합인데 어디서 많이 본 느낌... 내가 엳 셜1로꾸 시리즈 같은 걸 안봤으면 흥미가 있었겠지만 umm...
그리고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옴니버스식 구성이긴 한데...사건 구성 자체가 치밀하지도 않고 훌렁훌렁 넘어가서 그런가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가 별로 안 생김 속도감도 없고 흥미진진하지도 않음... 세트장도 범죄현장 치고는 현실성이 좀 떨어짐. 그리고 그 줃 특유의 악역느낌이 여기서도 보이는데 모든 범죄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꽤 자주 넹글 돈 눈깔을 볼 수 있음 그리고 막 잡히면 범죄를 술술 붐 why..?
일단 완결까지 계속 볼거긴 하지만....뒤에 신파 나오면 하차할수도 있을거같음ㅜ...

3줄요약
캐릭터 어디서 본 느낌
세트장 현실성 떨어짐, 사건이 치밀하지 x 흥미진진하지도 x
중간부터 신파나올듯한 느낌을 강하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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