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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3:00
깡식이 갓 스물 넘은 애긴데 머장님은 마흔도 훌쩍 넘은 왕감자인거 좋아
데리고 다니면 아빠가 애기 끼고 다니는 모양새라 머장님은 가끔 부끄러워하는데 오히려 깡식이가 뭐 왜 뭐 하고 더 당당했으면
둘이서 애저녁에 살림도 합치고 같이 사는데 늘 부끄럼 타고 머뭇거리는 머장님이지만 연륜은 무시 못하는거라... 아무것도 모르는 깡식이 취향대로 키워서 잡아먹었으면 좋겠다
첫연애도 첫키스도 첫관계도 전부 대장님한테 준 깡식이... 머장님이 이야기하면 아 원래 그런건가 ㅇㅇ 하고 별 생각 없이 해달라는거 다 해줄것 같다
주방이고 거실이고 붙잡혀서 헉헉거리면서 머장님 취향대로 자기야, 나 아파, 더 세게 해줘, 여기 만져줘, 거긴 싫어, 하고 애교도 잘 부리는 깡식이 ㅂㄱㅅㄷ... 머장님도 아직 어려서 풋풋하고 부드러운 깡식이 몸 보면 점잖던 이성도 히말라야로 날아가버리실듯

메이로저 머장깡식
2020.03.27 (13:02:0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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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ㅌㅌㅌㅌㅌㅌㅌ
[Code: a689]
2020.03.27 (13:18:3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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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감자인데 깡식이가 더 당당한거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de: 63cc]
2020.03.27 (13:30:4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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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장님 존부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c3fe]
2020.03.27 (13:35:18) 신고
ㅇㅇ
깡식이 어리고 덜여문 몸을 머장님이 하나하나 개발시키겠지 헉헉
[Code: 094c]
2020.03.27 (21:04:25)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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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연애도 첫키스도 첫관계도 전부 대장님한테 준 깡식이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머장깡식은 대왕감자가 제맛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85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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