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265185847
view 290
2020.02.15 17:42
지인이랑 음료수 들고 수다떨면서 횡단보도 건너가다가
앞에 못보고 있었는데
6,7살 정도로 보이는 애가 작은 킥보드 같은 거 타고 있고 그 애 엄마가 바로 뒤에 애 붙잡고 뒤따라 가다가 나붕 음료에 부딪힘
살짝 음료 샜길래 묻었나 싶어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애기도 안울고 아무렇지 않아하길래 그냥
어떡해요 헉 죄송해요 하고 애기 상태도 살펴보고 이랬는데
억지웃음 지으면서 앞 좀 보고 다니시지 ;;; 이러는데
기분 나쁜 거 정상이냐...ㅎ...
나붕도 잘한 건 아니지만 누가 보면 100% 나붕만 잘못한 줄 알겠네
본인도 앞에 사람 있으면 피했어야지 나붕이 뛰어간것도 아니고;;;
2020.02.15 (17:43:50) 신고
ㅇㅇ
모바일
미친년이네;;;;;;;;애간수좆도못해
[Code: 3170]
2020.02.15 (17:44:16) 신고
ㅇㅇ
모바일
ㅁㅊ그럼 지는 뭐함 개극혐 너붕도 뭐라하지 죄송하다면 된거지 뭔
[Code: 92c9]
2020.02.15 (17:44:27) 신고
ㅇㅇ
모바일
왜 애를 횡단보도에서 킥보드 타게 두는거지 노이해네
[Code: 2824]
2020.02.15 (17:45:16) 신고
ㅇㅇ
모바일
엥 ㅅㅂ..
[Code: 2cbd]
2020.02.15 (17:47:10) 신고
ㅇㅇ
모바일
엥 애엄마가 진상임
[Code: 9ba1]
2020.02.15 (17:47:16) 신고
ㅇㅇ
모바일
앞 안보고 길가는 사람 그켬이긴한데 애엄마 좀 에바다
[Code: a7b0]
2020.02.15 (17:48:33) 신고
ㅇㅇ
모바일
ㄱㅆ 넓은데다가 사람들 엄청 많이 건너는 횡단보도가 아니라 안일하게 지인 보면서 건넘 ㅠㅠ 평상시엔 안그래 습습.....
[Code: 78f6]
2020.02.15 (17:47:39) 신고
ㅇㅇ
모바일
미친건가.....
[Code: 86f9]
비회원은 통신사IP나 해외IP로 작성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