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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히들이 눈이 동그랗게 커지더니 햄식이를 와락 붙잡는거야.

"뭐..뭐야 너왜그래 톰?"
"다시해줘 방금그거"
"뭘 다시하라는거야?
"그거!! 머리 쓸어올리는거!! 빨리빨리!!"

햄식이는 이게 왠 개뿔뜯어먹는 소리인가했지만 발까지 동동구르며 안하면 곧 울꺼같은 히들이 표정에 다시한번 머리카락을 슥하니 쓸어올렸어.

"이제 됐지.."
"크리스으응~!!"
"아니진짜 애가 왜이래 주위에서 다 쳐다보잖아 톰 이것좀 놔봐"

당황하다못해 진땀 삐질삐질흘리는 햄식이와 달리 히들이는 아주 행복한얼굴로 햄식이를 꼭 끌어안았어.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지만 그날이후로 햄식이는 하루에 한번이상은 히들이앞에서 머리를 쓸어올려야했고, 그럴때마다 히들이는 꺅 소리를 지르며 햄식이 품에 꼭 안겼어.


햄식히들 토르로키
2020.02.15 (09:37:28) 신고
ㅇㅇ
모바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 ㅋㅋㅋㅋㅋ
[Code: 389a]
2020.02.15 (10:35:41) 신고
ㅇㅇ
모바일
ㅁㅊ존나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c434]
2020.02.15 (10:49:5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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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de: 0b96]
2020.02.15 (11:27:1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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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존나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럴만 하자나욧...!
[Code: 9d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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