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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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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섹갓남친 만나서 새로운 세상에 눈 뜬 뒤에 니코쌤만 보면 그 생각 뿐일듯. 엄마 집 지하실서 같이 보기로 한 영화에는 1도 관심 없고 니코쌤 품에 폭 기대서 눈썹도 한번 만져보고 코도 만져보고 깎아놓은 것 같은 턱선도 손가락으로 훑어보고 그럴거야. 이 입술로 내꺼를.. 으아아 하며 내적비명 삼키는데 니코쌤 다 알면서도 약간 귀찮은 듯이 "왜?" 하면 리바이는 "아뇨. 그냥요." 하면서 고개 슬쩍 뒤로 젖히며 게슴츠레 눈 뜨고는 세상 어설프게 교태부리겠지.

니코쌤 다시 티비 시선고정하고 반응 없자 슈미트 시무룩해져서는 니코쌤 커다란 손 끌어다 제 허벅지에 올려다놓고 한참을 조물조물 쥐었다풀렀다 하다 검지손가락만 잡고 끌어다 펠라하듯 입에 쏙 넣어 쪽쪽거릴 듯. "..야한거만 배워가지곤. 안돼" 낮은 목소리로 저지 하듯이 말하곤 손 거둬가는데 얼른 니코쌤 무릎에 올라탄 슈미트가 쀼잉쀼잉 이래도 뽀뽀안해줘 하고 앞에서 잔망떠니까 입술만 쪽 맞추고 떨어지려는데 싫다고 으으응 하며 따라오겠지.

"안돼. 어머니 들으시잖아." 뭐 좀 할라치면 치킨수프 들고 내려오시는 슈미트 어머니때매 기절초풍한게 한두번도 아니고 눈새끼는 유전인가 싶어서 절대 여기선 아무것도 안해야지 하고 왔는데 "조용히 할게요. 네?" 엉덩이 들썩 거리면서 이미 목에 팔 감고 들이대는데 아무리 돌부처 니코쌤이어도 당해낼 재간이 없겠지. 천천히 혀섞이고 티셔츠 말아올려서 보드라운 젖꼭지 만져주니 금방 신음 터지는데 니코가 안된다는 듯 아랫입술 물며 쉬- 하니 슈미트 눈 똥그래져서 끄덕끄덕 하는데 뭐 그때뿐일거야. 손가락으로 아래 살살 풀어주니까 애기강아지처럼 낑낑거리는데 이제와서 멈출수도 없고 소리 못내게 하는 건 이것뿐이다 싶어 내내 키스로 입막고 하겠지. 잔뜩 성낸 거 위로 슈미트 말랑한 허리 감싸안고 천천히 부드럽게 내려 앉혀주니 으으아 좋아요 하면서 꽉 조이는데 니코도 입술 꽉 깨물고 신음 참을거야. 최대한 절제 하며 하는데도 낡은 소파가 부서질듯 삐그덕 거려서 결국 슈미트 달랑 들어다 벽에 돌려세울 듯. 서서 해보긴 처음이라 슈미트 자세 못잡고 벽에 양손 올린채로 엉거주춤 있어서 니코쌤이 허리 살짝 당겨서 넣으려는데 키 차이 때문인지 슈미트 까치발 들고 바들거리겠지. 그게 너무 안쓰러워서 바짝 약오른 젖꼭지랑 아랫배까지 꼿꼿하게 서 있는 슈미트 거 큰 손으로 그러쥐어서 아래위로 만져주니 완전 패닉 와서 눈풀린 슈미트가 제딴엔 작게 한다고 하는데 그바람에 쇳소리 흘러나오며 "니코..너무..좋아요."하는데 니코쌤 슈미트 너무 귀여워서 참지 못하고 더 퍽퍽 박아서 신음폭죽 터지고 ㅍㅍㅅㅅ 했음 좋겠다.

어머니 외출하셨겠지뭐 ㅠㅠ 휴방기 끝나면 슈미트 오피셜 섹스 보는거지??? 리워드 그거지?????? 그아이놈들아ㅠㅠㅠ

슈미코
2020.01.20 (14:38:4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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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좋다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2e70]
2020.07.18 (01:00:42) 신고
ㅇㅇ
모바일
ㅌㅌㅌㅌㅌㅌㅌ
[Code: 27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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