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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2:45
플루아 = 마그멜의 수호자
          = 아무튼 수호자
          =요정


톨비쉬 = 에린의 수호자
          = 아무튼 수호자
           = 요정


기가 막히는 3단 논법에 의해 톨비쉬는 요정이다 
2020.01.17 (03:25:3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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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말이 맏다
[Code: d1ba]
2020.01.17 (08:49:0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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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추
[Code: 6713]
2020.01.17 (18:11:1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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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게맏네;
[Code: f1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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