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247275290
view 119
2019.12.05 03:18
개핵찐인듯 ㅠㅠㅠㅠㅠㅠ미쳐따리ㅠㅠㅠ

솔직히 나만의 오피셜로 타르밀레 백퍼 썸타고 애매하게 떡까지 간게 틀림없는거 같은데

드라마 중간에 타르라크 넹글 돌아버려서 막 신쥬긴다..! 에린을 낙원으로...! 이지랄 한거 솔직히 주밀레가 그림자 한다고 시드스넷타 버려놔서 그런거 아니냐ㅠㅠ

밀레시안도 더이상 찾아오지 않는 눈밭에서 이런생각저런생각 혼자서 생각만 하다보니 외로움과 고독과 기타등등을 이유로 돌아버린거 아니냐고ㅠㅠㅠ



내가 악마가 되어.....낙원을 되찾겠어! 하는데 주밀레 희생시켜야겠다고 마음먹을때까지 얼마나 내적갈등 오졌을까....
솔직히 낙원을 되찾겠단 이유 말고도 자기 더이상 찾아오지 않는 주밀레가 미워서 거기까지 간거 아닐까...그런 원망의 감정도 있었던거 같은데ㅠㅠ백퍼ㅠㅠㅠ

그러다가 마하 소환되고 정신 퍼뜩 들었겠지
​​​스케일이 다른 방향으로 커져서 결국 밀레 도움받고 마지막엔 자기가 신의 힘으로 마하 막잖아

거의 죽을동말동인 상황인데 아무리 그래도 자기를 계획적으로 죽이려고 했던 타르라크 걱정부터 하고 있으니 마음이 녹아요 안녹아요ㅠㅠㅠ
인게임상에선 묘사따위 없었지만 주밀레 눈물 그렁그렁했다ㅠㅠ백퍼다ㅠㅠ
루에리 다시 화산속에 떨어지고 타르라크마저 죽기직전인데ㅠㅠㅠ

아오 얘네 둘 키스신 없는게 천추의 한이다
​​

2부는 이제 막 시작했는데 애긔타르....개귀엽...내가 주밀레였어도 물고빨고핥고 안놔줬을것 같은데 편지 쓸때까지 한번도 안가봤다니......분명히 애긔보면서 타르라크 생각나서 울까봐 그런거겠지ㅠㅠ
두번, 세번 곱씹어도 존나 찐이다ㅠㅠㅠ
비회원은 통신사IP나 해외IP로 작성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