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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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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졌으면 내버려 두란 말이야... 란 소리를 벌써 수백번은 한거같은데 우리!!서클은!!! 모두가!! 함께!!! 한사람도!!소외되는일 없이!! 의 모토를 주장하시는 치아키때문에 들것에 동여매진 회장님이면 좋겠다 심지어 그거 바퀴가 있는것도 아니고 둘이서 앞뒤로 드는건데 아도니스랑 치아키가 나눠들고 짐은 스바루랑 닷슈가 나눠들음.
흔들리는 들것과 휙휙 바뀌는 하늘을 바라보며 에이치 타카미네군 심정 이해하면 좋겠다 어쩐지 마오가 농구부로 충분하다면서 미도리를 데리고 케이토네 서클에 들어가더라니... 만화는 재밌니 토리야..? 자꾸 케이토가 보고싶어지는 에이치였음

제일 스릴넘쳤던건 그 들것을 동여맨채 줄을 타던 아도니스 등뒤에 매달렸을 때임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해?? ㄹㅇ 심장멈춰버릴것 같아서 이젠 그런 말도 함부로 못하겠는 회장님 얼굴 창백해져서 빈혈인가? 빈혈엔 고기를 먹어라 텐쇼인선배 하는 아도니스 ㄹㅇ고기줌 자주먹는 케밥 싸왔대 닷슈가 빵도있다구! 하면서 단팥빵도 얹어줌 스바루가 목마를까봐 음료수도 챙겨줌 하나도 들어갈것 같진 않지만 안먹으면 또 저거 당할까봐 먹는 회장님 보고싶다 그냥 내가 걸어갈게..
2019.11.11 (13:19:5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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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ㅋㅋㅋㅋ너무극한이자나욧 대체 거길 왜 들어간걸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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