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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0:06
내가 뽑으니까 안나와서 반쯤 울면서 혈육한테 헬프쳤더니 10연만에 원하는거 뽑아줌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혈육의 존재의의를 느꼈다
비회원은 통신사IP나 해외IP로 작성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