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2304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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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15:56
여자혈육이랑 나랑 입맛부터 성격, 취향 전부 정반대라 엄청 부딪혔는데 걔가 나가니까 세상 평화롭고 걔도 나도 여유로워짐
가끔 집에 와서 하루종일 있다가 가는데 예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침대에서 같이 누워서 수다떨고 뭐 먹고 이러니까 존나 신기했음...
비회원은 통신사IP나 해외IP로 작성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