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22992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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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23:05
[물감이 섞여든 듯 파스텔톤의 기이한 빛깔의 하늘 아래, 피로 물든 땅에서]
(가장 달콤한 환희를 맛본 듯, 희열과 쾌락에 들떠 몽상하듯이-또한 노래하듯이) 이렇게 완벽한 시나리오라면 뱃시도 나를 동정하겠지.... (비틀린 미소를 보이다 몇 초간 정말 크게 웃는다)
[그러다 일순에 정색하며 관객 쪽을 응시한다.]
(광기를 차곡차곡 억누른 듯이) 이딴 쓰레기 시나리오를 믿는 머저리는 없겠지.

(다시 우스꽝스럽게 웃으며, 그러나 기괴하게, 굉장한 유머를 하는 듯이) ....그치, 허니?
2019.09.11 (23:06:0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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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Code: 1a2a]
2019.09.11 (23:07:0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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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붕을 할리우드로
[Code: 273b]
2019.09.11 (23:08:05) 신고
ㅇㅇ
디씨 뭐해 얼른 시나리오 작가 잡아가
[Code: 1049]
2019.09.12 (12:19:5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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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이거
[Code: 9e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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