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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1:35
the-pusuit-of-happyness.jpg

행복을찾아서가 제일 보기 힘들었음...뭔가 고구마를 넘어선 진짜 그 너무 현실적인 답답함? 장벽? 때문에...지하철에서 아들 재우고 눈물흘릴때 가슴찢어지는줄 ㅠㅠㅠㅠㅠ 그래도 신선왕자 캐릭터가 존버의 인간화여서 그나마 ㄱㅊ았긴하다...영화 자체는 좋았음 ㅜ
2019.06.13 (21:47:3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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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도 되게좋다 신선왕자 잘생기고 키큰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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