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ygall.com/20395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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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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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근경 뭐여ㅋㅋㅋㅋ 부생이는 허성정과의 우정을 생각해서 꾹 참고 나중엔 천영이한테 그나마 친구의 위치마저 잃을까봐 호구처럼 또 꾹 참아서 천영이랑 겨우 삼십회 넘어서 쌍방향의 감정있는 키스 하더만 나근경은 등장하자마자 친한 형님이랑 결혼해서 애까지 둘이나 있는 옛연인
풀숲에 뒤따라 가서는 둘만 있는 거 오랜만이네 안니 몇 십년이 지나도 널 사랑해 우리 같이 도망가자라니ㅋㅋㅋㅋㅋ대단ㅋㅋㅋㅋㅋㅋㅋ 모랄 어디 가셨냐고 창파오 아래 숨겨 놨냐고ㅋㅋㅋㅋㅋ그러고 보니 부자 취향 존똑이구나ㅋㅋㅋ 이건 안니랑 천영이도 마찬가지이지만ㅋㅋㅋ

롱거 연기 진짜 대단하다 근경이랑 부생이 얼굴만 같고 완전 다른 인물인 거 확 와닿음 게다가 나근경은 등장시간도 짧은데 임팩트 엄청 커ㅋㅋㅋ

줃 주일룡 롱거 허니부생
2019.05.18 (18:58:49) 신고
ㅇㅇ
모럴도 근경씨 닮았어야했는데 그딴 지킬 가치도 없는 우정ㅠㅠㅠㅠㅠㅠ
[Code: 2f28]
2019.05.18 (21:39:32) 신고
ㅇㅇ
모바일
근경시 모랄은없지만 존멋이여ㅜㅜㅜㅜㅜㅜㅜㅜ
[Code: c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