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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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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막장도 이런 막장이ㅋㅋㅋㅋ 왜 봤는지 정말 호기심이란...


1은 안봐서 뭔지 모르겠는데 일단 시몬 쓰레기 마지막에 꼬추 터져서 죽음 근데 묘사랑 그 피 뿜는 소리 너뭌ㅋㅋㅋㅋ 시발 너무 리얼해서 조금 역겨웠고...

시몬 첫번째 부인은 1에 나오나봄? 머리 민 모습으로 회상되는걸 보니 절에 간 듯. 두번째 부인이랑 포도그네떡이랑 본디지에스엠 보다 도라버리는 줄ㅋㅋㅋㅋㅋㅋ 묶어놓고 갑자기 친구데려와서 동의없는 3p라니욧ㅠㅠㅠ 맨처음 포도 던지면 보지로 받아먹고 보지에 힘줘서 다시 시몬 입으로 던져뱉는 거 보고 바로 꺼야했는데....

세번째 부인은 아까 3p할때 데려온 친구의 아내였는데 첫번째 부인이랑 닮아서 정말 개더럽게 뺏음. 친구 사람시켜서 때려놓고 부랄도 터쳐서 중환자 만들어놓고 못움직일때 친구 보는 앞에서 따먹음. 그리고 친구가 죽자 재산이랑 아내를 뺏음. 하지만 세번째 부인은 3p거부 했다고 남편이 5명 데려와서 ㄱㄱ하는 바람에 우울증에 빠지고, 다른 첩들의 이간질?에 휘말려서 끝내 미쳐버림.

네번째 부인은 앞에서 언급한 애들 말고 다른 부인?의 몸종이었는데, 그 부인이 자긴 힘 없으니까 너가 대신 남편(시몬)을 꼬셔서 내 힘이 되어주렴! 해서 미인계 씀.


그리거 시몬에게 복수하러 온 우송이란 남자가 있는데 얘가 넷째둘째부인이랑 엮이면서 호오? 좀 재밌어지나? 싶어졌는데 갑자기 ㄱㄱ범으로 잡혀가서 채찍을 맞고... 둘째부인은 우송이 채찍맞는걸 보면서 자위를 함... 사실 둘째부인은 시몬에게 오기 전, 우송에게 술을 맥여서 따먹은 전적이 있었던 것이어따



개붕적으론 넷째부인 몸종출신인 애가 진주인공 같은데... 뭔가 이쪽이 낑긴 스토리가 재밌어서 더 얘긴 안함. 근데 사실 이거 안봤으면 좋겠음...... 차라리 동야를 봐라 이건 보지마
2019.01.15 (03:00:1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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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ㅋ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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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09:22:0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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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겨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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