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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22:39

1. 래밍턴 케이크 – 호주

스펀지 케이크를 실수로 초콜릿 그릇에 빠트려 만들어진 래밍턴 케이크는 호주를 대표하는 전통 디저트이다. 스펀지케이크에 녹인 초콜릿을 입혀 코코넛가루를 묻혀 만들어 내는 이 디저트는 달콤하면서도 부드럽다. 실수로 만들었지만 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호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케이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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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놀리 –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 젤라또만 맛 볼 생각 이였다면 카놀리도 꼭 떠올려 보자. 시칠리아에서 만들어진 카놀리는 작은 튜브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름에 걸맞게 튜브 모양으로 튀겨낸 페이스트리에 속을 채운 디저트이다. 리코타 치즈에 설탕이나 아몬드 등을 넣어 속을 채우는 것이 가장 전통적이지만, 커스터드 크림이나 과일을 장식하여 먹는 등 종류가 매우 많다. 손가락 길이 정도의 카놀리를 한입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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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펑리수 – 대만

대만을 여행한다면 꼭 사오게 되는 것 중 하나인 펑리수는, 파인애플 필링을 넣어 구운 작은 케이크이다. 달콤하면서도 버터의 고소한 맛이 일품인 디저트로 파인애플이 가장 원조이지만 망고나 크랜베리, 체리 등으로 필링을 만드는 펑리수도 있다. 타이페이 안에서도 펑리수가 유명한 베이커리가 여러 군데가 있어 취향에 맞는 펑리수를 구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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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클라바, 로쿰 – 터키

미식의 나라 터키는 디저트도 발달되어 있다. 그 중 바클라바와 로쿰을 소개한다. 매우 얇은 밀가루 반죽에 설탕과 견과류를 섞어 말거나 쌓아올려 구워 낸 바클라바는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로쿰은 전분과 견과류를 섞어 만든 젤리의 종류로 ‘터키쉬 딜라이트’로도 알려져 있다. 혀가 녹을 것처럼 달콤한 이 터키의 간식들은 씁쓸한 맛이 일품인 터키식 커피와 함께 즐길 때 가장 궁합이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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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에그타르트 – 홍콩, 마카오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마카오와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에서 가장 유명한 디저트를 꼽자면 에그타르트일 것이다. 바삭한 파이 속 달콤하고 고소한 계란 크림이 가득한 포르투갈 스타일의 에그타르트나 바삭한 쿠키 같은 질감과 부드러운 크림을 품고 있는 홍콩의 에그타르트 중 취향껏 골라 먹어보자. 따뜻한 에그타르트를 한 입 베어문다면 금새 하나를 뚝딱 먹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만큼 맛있고 매력적인 디저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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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셰이브 아이스 – 하와이

쨍쨍한 햇살 아래 하와이의 더위를 벗어나고 싶다면 셰이브 아이스를 먹어보자. 하와이 식 빙수로 생각하면 되는 셰이브 아이스는 곱게 갈은 얼음위에 다양한 맛의 시럽들을 뿌려 먹는 것으로, 팥이나 모찌 등의 토핑을 올려 먹기도 한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얼음 조각들을 입에 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 지어 질 것이다. 아이스크림을 올려 먹는 셰이브아이스를 추천한다. 시럽의 다양한 맛과 어우러져 우리나라의 팥빙수와는 다른 매력을 갖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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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밀푀유 – 프랑스

디저트의 천국인 프랑스에서 꼭 맛봐야 할 디저트를 꼽자면 바로 밀푀유이다. ‘천 겹의 잎사귀’라는 뜻의 밀푀유는 이름처럼 매우 얇은 페이스트리가 켜켜이 쌓여 있다. 그 페이스트리 층 사이에 커스터드 크림이나 휘핑크림과 과일들을 넣고, 표면에 슈가파우더를 뿌리는데,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기분이 좋아진다. 밀푀유 말고도 마카롱도 프랑스에서 놓치면 안되는 디저트이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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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망고 플룻 – 필리핀

달콤한 열대과일이 가득한 필리핀에 간다면 망고 플룻을 먹어보자. 크래커와 연유크림, 망고를 차곡차곡 쌓아 만든 이 디저트는 필리핀의 가장 대중적인 디저트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망고를 색다르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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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셈라 – 스웨덴

사순절 금식기간이 오기 전 먹던 셈라는 잘 구운 번의 속을 파고 아몬드잼을 깐 후, 크림을 잔뜩 올린 빵이다. 북유럽의 나라들에서 주로 볼 수 있지만, 스웨덴이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셈라를 먹는다. 큰 그릇에 셈라를 넣고 우유를 부어 스푼으로 떠먹어야 제대로 된 셈라를 즐길 수 있다. 아몬드잼이 풍미를 한껏 살려준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의 셈라를 한 스푼 크게 떠먹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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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바나나로티 – 태국

망고와 찰밥을 같이 먹는 스티키 라이스도 인기 많은 디저트이지만, 생소한 조합에 망설여진다면 바나나로티부터 먹어보자. 불판에 밀가루 반죽을 얇게 깔고 바나나와 연유, 계란물을 얹어 구운 디저트이다. 초콜릿이나 치즈 등을 추가하기도 한다. 달콤하고 쫀득한 맛에 저절로 손이 가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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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별빛 크로와상 - 햎검 좌표


와싯 벨크로 지갑인 이 별빛 크로와상은 이미 도안러가 나온 상태로, 조만간이면 완벽한 예시 사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직 아래 사진은 예시 사진이지만 엄청나게 예쁘다고 자부할 수 있다.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붕은 좌표로 가서 지갑을 먹고, 이미 참여하기로 마음먹은 붕들은 좌표에서 투표 결과를 보는 것이 어떨까? 

아래는 예시 사진
KakaoTalk_20180605_204753711.png
 



@@@@@@@@@@@@별빛 크로와상 먹자!!!!!!!!! 좌표햎검!!!!!!!!!!!@@@@@@@@@@@@@@@@@@@


붕붕이들아 존나 탐나지 않니 집앞에 나갈때 간지나게 딱 이거 하나 걸고 나가면 된다! 편의점 갈때도 여행갈때도 편리한 벨크로지갑! 별빛크로와상! 게다가 예쁘기까지 하다! 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2018.06.05 23:0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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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플루트 별로였음 그냥 생망고 먹는게 낫더라
[Code: 278d]
2018.06.05 23:0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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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바클라바랑 로쿰이랑 좀 다르게 생겼네
견과류 들은 바클라바 존맛탱
[Code: 8b5e]
2018.06.05 23: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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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ㅅㄹ
[Code: 1307]
2018.06.05 23: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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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빜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 펄럭 나올때까지민 봐야지 다과 이런거 나올려나 하고봤다가 영업당했네
[Code: 0ceb]
2018.06.06 00:2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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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붕 영업 되게 밟으면 기분 좋은 것들 뿐이야ㅜㅠㅡㅠㅜㅜㅜㅜㅜ존좋 디저트추
[Code: 1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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