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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이 러트온 상황이랑 에즈라가 힛싸온 상황 각각 따로따로 보고싶다..


에즈라가 힛싸오면 빌슼은 진짜 정신 못차리겠지.. 평소에도 야릇하니 까딱 잘못하면 눈 돌아가서 바로 덮쳐누를 것 같은 묘한 향이 살랑살랑 풍겼는데 힛싸가 오면 그 페로몬이 더 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에즈라가  빌, 나, 나 너무 괴로워..  하면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몸을 덜덜떠는데 애인인 에즈라가 그렇게 괴로워 하는 걸 보면 먼저 마음이 아픈 게 맞는데 에즈라의 자제 안되는 오메가 페로몬 때문인지 숨이 점점 거칠어지고 에즈라의 뒷머리채를 잡아채고 반항하지 못하게 온 몸을 결박하고 줄줄 물이 흐르는 보1지에 미친듯이 박아 넣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빌슼..


힛싸온 에즈라는 더 하겠지.. 온몸이 열이 오를 것 같고 구멍 안쪽이 너무 간지럽고 온 몸에서 알파의 것을 받아들이라고 성화인데 우성알파 빌슼이 눈 앞에 있으니까 그 알파 페로몬에 에즈라도 정신 못차리겠지.. 결국 침 줄줄 흘리면서 덜덜 떨리는 몸을 억지로 움직여 네발로 개마냥 빌슼앞에 기어가서  빌, 나, 만져줘.. 망가트려주세요.. 네? 제발요..  하면서 알파에게 복종하는 오메가 형질에 맞게 평소엔 절대 안할 존대말까지 써가면서 정말 개마냥 빌슼 다리에 머리 부비고 눈물 그렁그렁해서 올려다보는데 눈이 마주치는 순간 머릿속에 무언가가 뚝 끊기는 느낌이 든 빌슼이 나중에 문득 정신이 들어보면 이미 에즈라를 엎어놓은 상태에서 뒷통수를 꽉 눌러잡아 에즈라의 뺨이 바닥에 닿은 채로 거칠게 허리 움직이고 있겠지.. 에즈라는 고통스러워서 힉힉대면서도  응, 으응, 아, 아파, 응, 좋아, 아, 앗!  하면서 속절없이 흔들리는데 쾌락에 망가질 대로 망가진 에즈라의 옆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빌슼 안에있는 알파 형질을 건드려서 엄청난 흥분으로 다가 올 거시다.. 게다가 원하는대로 알파의 것을 품고있는 몸이 저도 모르게 오메가 페로몬 더 질질 흘려대서 빌슼은 진짜 약을 거하게 빤 것 같은 흥분을 느끼겠지.. 


빌, 더, 더, 깊게, 찢, 찢어져도, 아! 돼.. 나, 망가트려줘. 응? 아, 흐, 아!  요망하게 지껄이는 소리를 들으면서 어디 소원대로 해주겠다고 에즈라를 들어올려서 벽에 등을 기대게한채로 다시 거칠게 쑤셔넣는데 빌슼이 일부러 에즈라 땅에 발 못닿게 위치조준해서 퍽퍽 박아댔으면 좋겠다.. 발이 안닿으니까 더 깊숙히 박히는 탓에 뒤에는 벽 앞에는 흥분한 빌슼 사이에 껴서 힉힉대고 앙앙대는 에즈라 보고싶다.. 그러다 에즈라가 절정에 달하려고 할 때 뇌에서 전기가 파직파직 튀는 기분에 멋대로 지껄였으면 좋겠다.  빌, 너무 좋아.. 빌, 아, 어떡해, 갈 것 같아, 빌, 비일.. 나, 임신시켜줘.. 나, 아이 가질래.. 잔뜩 싸서 아이 가지게 해주세요.. 응, 아, 앗!  하면서 오메가 본능으로 임신시켜달라고 비는 에즈라의 흐느끼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흥분으로 머리가 완전 맛가서 속으로 잔뜩 욕을 하겠지.  개씨발, 좆쩐다. 어디서 이딴 걸 배워와서는, 씨발..  하면서 결국 몸 부르르 떨면서 에즈라 안에 싸제끼는데 우성알파답게 사정량도 많아서 에즈라의 보1지안에 가득 차다못해 에즈라 허벅지를 타고 뚝뚝 떨어지겠지..




빌슼이 러트오면 에즈라는 존나 불쌍해지겠지.. 빌슼이 방탕한 와꾸를 가졌지만 선을 넘은적이 없고 은근히 도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알고있는 에즈라가 자기한테 모든 걸 다해 잘해주는 은근 호구같은 모습을 보면서  이 새끼 알파 아닌 거 아냐?  하는 의구심도 몇 번 가질 정도로 빌슼이 츤데레 같은 짓 하면서도 에즈라한테 존나 다정하게 잘해줬음 좋겠다.. 이 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건 저라고 생각하고 빌슼이 아무리 알파라지만 자기가 발로 한번 까주면 깨갱하고 나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 할 정도로 에즈라가 빌슼 존나 만만하게 보다가...... 빌슼이 계산 잘못하고 약도 제대로 투여 못 받고 약속날짜 잘못잡아서 러트 왔을 때 에즈라랑 데이트 하는 날이였음 좋겠다...


원래도 입다물고 있으면 차가워보이는 얼굴이 평소와는 좀 더 다른 느낌의 묘함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에즈라가 먼저  빌, 어디 아파?  하고 물어보는데 평소같았음 아니야, 걱정하지 마. 라고 말하면서 저가 진짜 아파도 꼭꼭 숨겼을 빌이 아무말도 없는 걸 보고 의아하게 생각하겠지.  빌..?  하고 가까이 얼굴 들이대서 보는데 평소랑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서 에즈라가 깜짝 놀랐으면 좋겠다. 표현하자면.. 꼭 야수 같은. 빌의 눈과 눈이 제대로 마주치는 순간 본능적으로 사냥 당하는 동물의 기분이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는데 빌슼한테는 그게 신호가 돼서 에즈라랑 눈이 마주치자 마자 러트가 완전히 찾아왔으면 좋겠다.


우성알파라는 말이 사실이였는지 러트가 온 빌슼의 페로몬은 장난 아닐 것 같다. 에즈라는 이게 알파의 러트구나. 하고 그동안 빌슼 만만하게 본 거 후회하는데 도망가려고 해도 다리에 힘이 풀려서 제대로 뛸 수도 없겠지.. 공포감에 덜덜 떨면서 빌슼을 올려다보는데 저도 모르게 보1지에서 물이 주륵, 흘러서 더 당황했음 좋겠다. 그리고 우성알파 빌슼이 그런 에즈라의 페로몬을 놓칠리가 없겠지. 알파로서의 본능이 바라는 것은 딱 하나였음. 오메가 에즈라의 완전한 복종. 


빌, 이러지 마, 저, 정신차려, 제발!  하면서 눈물로 애원하는 에즈라는 보이지도 않는 빌슼이 결국 에즈라를 거칠게 몰아붙여 입부터 맞췄으면 좋겠다. 꼭 혀로 강1간당하는게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은 폭력적인 키스에 에즈라는 공포를 느끼겠지. 숨도 막히고 너무 힘들어서 빌을 밀어내면서 고개를 피하는데 그럴수록 빌슼은 더 집요하게 에즈라의 입 안을 훑고 꽉 껴안고 안놔주겠지.. 강렬한 러트를 맞은 알파의 페로몬 때문인지 에즈라가 키스만으로도 가버렸으면 좋겠다. 그냥 조금씩 물이 나오던 보1지에서 완전히 물이 흘러버리고 그 사실을 페로몬 향으로 귀신같이 알아낸 빌슼이 씨익 웃으면서  에지, 날 원하지?  하고 에즈라 귓가에 쪽쪽 대는데 에즈라 온 몸에 소름이 오소소 돋았으면 좋겠다.


거칠게 에즈라 보1지에 핑거링을 해주고 에즈라가 몇 번이나 가버려서 힉힉대고 있는데 빌슼이 에즈라 쉴 틈도 안주고 박아버렸으면 좋겠다. 가1위치기 자세로.. 묘하게 옆으로 돌려있는 자세라 정상위보다 더 깊히 박혀서 에즈라가 매우 힘들어했으면 좋겠다..  아, 빌, 아, 아파, 그, 그만.. 그만..  하면서 엉엉 우는데 러트인 빌슼은 절대 안 봐주겠지.. 제발 그만하라고 엉엉 울며 흔들리는 에즈라가 꼴렸으면 꼴렸지 그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에지. 예뻐. 너무 예뻐. 찢어도, 돼? 망가트려도 돼?  하고 미친듯이 흥분한 얼굴로 에즈라 얼굴에 쪽쪽 대면서 더 거칠게 추삽질하는데 에즈라는 빌슼이 진짜 찢어버리고 망가트려 버릴까봐 공포감에 울면서  아, 안돼.. 안돼..  하면서 제발 하지 말라고 애원하겠지.


그러나 알파의 본능은 그걸로 만족하지 못할 것 같다. 오메가를 임신시켜야 해. 복종시켜야 해. 머릿속에서 누군가 수백번 떠들었고 빌슼은 충실하게 그 명령에 따를 것 같다. 빌슼이 뭘 하려는지 눈치챈 에즈라가 다급하게 빌슼 팔을 붙잡고  비, 빌.. 아, 안에는, 안에는, 안 돼.. 이, 임신하면 안 돼..  하면서 훌쩍훌쩍 애원하는데 빌슼이 그거 내려다보면서 미친듯이 절정을 향해 허리를 움직이겠지.  빌, 제발, 나, 나 싫어.. 싫어어.. 이, 임신 싫어.. 흐엉..  하면서 목놓아 우는데 그걸 내려다보는 빌슼의 알파 본능이 그걸 용납하지 못할 것 같다.  오메가 주제에, 내 씨를 거부해?  묘하게 화가나는 느낌에 에즈라의 입을 큰 손으로 턱 막아버리고 완전히 뚫어버릴 듯 에즈라가 고통스러워 할 만큼 격하게 추삽질하는 빌슼 보고싶다.


 아, 그, 그마, 그마, 아, 안, 안 돼, 흐으. 비, 빌, 아, 안 돼, 노.. 노팅.. 아, 안돼! 제, 제발.. 빌, 제발... 이, 임신 한단 말이야.. 싫어.. 싫어...


하면서 에즈라가 반항 해 보지만 빌슼이 절대 용납 안한다는 듯 에즈라 절대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사정 할 때 에즈라한테 입맞추고 결합부를 제일 깊이 하면서 노팅까지 하고 사정해버렸음 좋겠다. 보1지 안에 정액이 가득 차는 걸 느끼고 에즈라는 본능적으로 깨닫겠지. 이 한번으로 임신이 되겠구나. 그래서 세상이 떠나가라 펑펑 우는데 빌슼의 알파의 본능은 그 얼굴조차 사랑스럽게 느꼈으면 좋겠다. 이 오메가를 제 것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에.




에즈라 빌슼에즈라




2017.01.12 (22:10:1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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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대명작이다 센세 이것은 억나더가 필요해요 ㅌㅌㅌㅌㅌㅌㅌ
[Code: facd]
2017.01.12 (22:17:19) 신고
ㅇㅇ
모바일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ㅉ 센세 저 쌌어요 어나더로 닦아주세요 요오망한 에즈라랑 다정한데 짐승같은 빌 대꼴ㄷㄷㄷㅌㅌㅌ
[Code: 5530]
2017.01.12 (22:35:49) 신고
ㅇㅇ
모바일
존꼴 대꼴ㅌㅌㅌㅌㅌㅌㅌㅌ붕간적으로 어나더 내주세요 센세
[Code: 52f7]
2017.01.12 (22:36:5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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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센세 존꼴
[Code: eed4]
2017.01.12 (22:56:34) 신고
ㅇㅇ
모바일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5ff0]
2017.01.12 (23:00:28) 신고
ㅇㅇ
모바일
쉬발 너무 좋아서 또 읽음 미쳤다 이거 채고야 러트 온 빌도 힛싸 온 에즈라도 대ㅡ꼴 ㅌㅌㅌㅌㅌㅌㅌ
[Code: facd]
2017.01.12 (23:05:29) 신고
ㅇㅇ
모바일
와ㅌㅌㅌㅌㅌㅌㅌㅌ 배우신 센세ㅌㅌㅌㅌ
[Code: 7fd3]
2017.01.12 (23:38:12) 신고
ㅇㅇ
모바일
빌슼에즈라 오메가버스라니 캬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배운센세ㅌㅌㅌㅌㅌㅌㅌ
[Code: def9]
2017.01.13 (00:12:0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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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좆이 터졌어요
[Code: 4ccc]
2017.01.13 (00:21:0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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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어어어어어ㅓㅓ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어어ㅓ어엉어ㅓㅓㅇ어어ㅕㅌㅌㅌㅌㅌ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이걸로 6974번 뺐다 센세
[Code: b073]
2017.01.13 (00:39:58) 신고
ㅇㅇ
모바일
개꼴려요 센세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a1dd]
2017.01.13 (02:30:47) 신고
ㅇㅇ
모바일
센세 쌌어요 저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b335]
2017.01.15 (11:09:5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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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억나더ㅌㅌㅌㅌㅌㅌㅌ
[Code: ca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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