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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0:51

노잼주의 소설체주의 후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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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ㅇㅇ

 

"다시 한 번 물을께 스팍, 나한테 원하는 거 없어?"

 

스팍의 손가락 끝을 붉은 혀가 할짝인다. 금욕적인 스팍의 얼굴이 욕망으로 가득차는 것을 보면서 커크는 아랫배로 향하는 쾌감으로 잠시 바르르, 떨었다. 손가락 사이를 혀로 핥고, 손가락을 하나라나 펠라하듯 혀로 휘감는다. 스팍은 말을 잊은 듯 그런 커크를 짙은 갈색이 된 눈동자로 응시한다. 커크는 재촉하듯 손바닥을 이로 갉작이고 스팍은 목안을 울리는 듯한 나지막한 신음섞인 한숨을 내쉰다.

 

자신이 낸 소리에 다시 멈칫거리던 스팍이 떨려오는 목소리로 말한다.

 

"당신을....당신의 나신을 보고 싶습니다, 짐."

 

그러자 손에서 입을 떼고 커크는 스팍에게서 등을 돌렸다. 한없이 가까워져 있던 이가 떨어져나가자, 너무나 자극적임에 그만두어줬으면 했던 쾌감이 그치자, 스팍은 문득 무언가를 붙들어 강하게 끌어안고 싶은 욕망에 휩쓸렸고, 이대로 커크가 멀어질까 두려워 눈동자가 방황했다.

커크가 고개를 돌려 곁눈으로 스팍을 바라보며 낮게 속삭였다.

 

"안 벗겨 줄거야?"

"My pleasure"

 

스팍은 커크의 노란 유니폼 지퍼를 내리면서 커크가 했던 것을 떠올리며 목덜미를 핥아내리고 입술을 내리눌렀고, 그로 인해 커크가 만족스러운 한숨을 내쉬는 것이 스팍의 마음을 들뜨게 했다.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는 귀를 보며, 그곳에 닿기를 원했고, 귓바퀴를 따라 잘게 키스해 그 욕망에 따랐다. 귓불에 입술을 맞췄을 때 커크의 셔츠는 가슴을 드러낼 만큼 말려올라가 있었고, 스팍은 그것이 보고 싶었다 셔츠를 좀더 들어올리자 커크는 팔을 들어올렸고, 그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는 동작이 스팍을 자극했다. 그는 커크를 돌려 세웠고, 도톰한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내리눌렀다.

 

맞닿은 채 머물러 있던 두 입술 중 한쪽이 입꼬리를 끌어올렸고 다물린 입술을 벌려 부드럽게 숨을 내보내고, 혀로 스팍의 윗입술 안쪽을 할짝이며 입을 열것을 요청했다. 마치 놀란 듯, 짧게 숨을 들이마시며 스팍은 입술을 벌렸고, 벌어진 치아 사이를 부드럽게 지나 커크의 혀는 스팍을 입 안을 자극하며 혀를 엮어왔다.

 

그 순간 스팍은 지나친 쾌감은 해로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바람직하게도 입밖으로 내뱉지는 않았고 오래 지속되지도 않았다. 두 사람의 입이 떨어지자, 스팍은 커크를 그대로 침대에 눞였고, 유니폼으로 인해 만세를 한 자세 그대로 누여지게 된 커크는 순간 당혹감을 감추지 못 했다. 스팍은 유니폼에 감싸인 커크의 손목을 잡아 누르며, 커크에게 다시 깊게 입을 맞추었고, 이번에는 그도 혀를 아주 잘 쓸 수 있음을 증명했다.

 

커크의 골반 양 옆에 무릎을 꿇은 스팍은 자신의 유니폼 상의를 조금 거칠게 벗었고, 그대로 커크의 벗어진 상반신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감상했다. 커크는 굳이 팔을 내리지 않고, 보란 듯 자세를 유지하며 스팍을 올려다 보았고, 스팍은 마침내 그의 맨 몸에 손을 데었다. 손끝이 닳을 듯 말듯 턱선에서부터 목으로, 다시 가슴팍으로, 탄탄한 복근으로 그리고, 아직 바지로 가려진 어떤 부분을 상상하도록 하는 브리프의 밴드를 어루만졌고, 그것은 다분히 성적인 손놀림이었다.

 

내심 자신이 리드하게 될거라 생각했던 커크는 조금은 당황스러웠으나, 그것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스팍의 손끝에서 어떤 전류가 흘러나오는 것이 분명했다. 손끝이 지나가는 곳마다 저릿한 안타까운 자극을 남겼고 그게 아니라면 그저 이렇게 어루만지는 손동작 만으로 그의 유두가 단단하게 서지는 않을거라고, 그리고 아래쪽에서 기대감으로 고개를 드는 녀석도 저렇게 성급하게 굴진 않을거라고 커크는 생각했다.

 

"짐, 저는 이미 지구인들의 성관계에 대해서도 다채로운 자료를 통한 조사를 마쳤습니다."

"실제로 하는 거랑 연구하는 거는 다를 걸."

 

공연히 스팍을 자극하며 커크는 태연한 척 자신을 가장하려 했지만 그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

 

"아름답군요."

 

그렇게 말하며 스팍은 커크의 팔부터 겨드랑이를 따라 허리까지 쓸어내리며, 커크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고, 약간의 통증이 가해지만큼 깨물고 다시 달래듯 핥았다. 그리고는 입을 맞추며 차츰 아래로 내려가 유륜을 혀로 동그랗게 따라 그렸다. 커크는 허리를 비틀며 팔을 내려 스팍을 멈추게 하려 했지만, 스팍은 허락하지 않았다.

 

"스팍, 남자는 거기로 느끼지 않아."

"짐, 그렇다면 당신께선 여성의 몸을 하고 계신 것 같군요."

 

스팍은 유두를 입안에 가두고 빨아올렸고, 혀로 농락했다. 스팍의 두 다리 사이에 갇힌 커크는 도망 가지도 못한 채 애꿎은 입술을 짓씹고 있었다.

 

"이렇게 유두가 도드라져 단단해지는 원인은 쾌감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다른쪽 유두를 두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엄지 손가락으로 다시 짓이기면서, 스팍은 자신의 타액으로 젖어있는 커크의 유두 위에 속삭였고, 애무로 민감해진 유두에 와닿는 숨결에 커크는 짧게 숨을 들이마셨다.

 

"제 허벅지에 당신의 발기한 것을 문지르고 계신 겁니까."

"아, 그, 그런게 아니야."

 

캐릭터가 달라졌잖아! 하고 커크는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다. 신음을 참기 위해 허리를 비틀자, 바지 안에서 답답하게 부풀어오른 것이 스팍의 다리와 마찰하고 만 것이다.

 

"침대 위에서는 솔직해져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짐. 그러나 당신은 거짓말만 하는 군요."

"아니라니까, 시, 실수였, 아, 앗."

 

스팍이 예고없이 브리프 밴드 틈새를 파고들어 커크의 성기를 움켜자자, 커크는 참지 못하고 신음을 흘렸고, 그런 커크의 모습에 스팍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커크는 자신이 보고 있는게 그 순진했던 스팍이 맞는지 의심하기 시작했고, 그의 웃음마저 조금은 사악하게 느껴졌다.

 

"짐, 저는 제가 맞습니다. 비논리적입니다. 당신의 논리대로 당신이 저를 빨아주셨으니, 저도 당신을 빨아드려야겠군요."

"너, 스팍, 나, 나를 읽,"

 

커크는 문장을 마무리하지 못했다. 빠르게 바지와 브리프가 제거되자 성이난 그의 것이 튕겨 올라와 바싹 서 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었다. 알몸이 된 그를 매혹된듯 바라보던 스팍은 커크의 다리 사이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커크는 곧 자신의 것을 입에 머금을 스팍을 상상하고 말았고 기대감으로 자신의 매그넘이 꺼덕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다음순간 하체가 들어졌고, 두 다리가 스팍의 양 어깨에 각각 올려진 상태가 되었다. 자세로 인한 민망함을 느낄 새도 없이 자신의 성기를 길게 핥아올리더니 고환을 빨아들이고, 흐읏, 아, 아앗, 회음부를 할짝이는 스팍의 입놀림에 참지 못하고 신음을 흘리고 말았다.

 

그의 애탄 신음이 무언가 좋지 않은 스위치를 누른게 분명해보였다. 바로 이어서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부위에 혀가 닿는 것이 느껴졌고, 스팍의 조금은 거칠한 손가락이 그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려 감추어진 것을 관찰하는 것이, 그 시선이 말그대로 느껴졌다.

 

"당신은 이곳마저 아름답군요, 짐. 복숭아라는 지구의 과일처럼 여린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 저를 기대하시는 지요? 기대감으로 옴찔거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 캐릭터가 다르다고, 이번에야말로 말로 내뱉겠다고 결심한 순간 벌어진 틈으로 스팍의 혀가 조심스럽게 밀고 들어왔고 입구를 적시며 혀는 내벽을 애무하고 있었다. 오, 세상에, 커크는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고 낯선 쾌감에 신음하다가, 스팍의 혀가 날름이며 안쪽을 침범했다가 빠져나가길 반복하자 자신의 머리카락을 감싸쥐며 허리를 비틀었다. 그를 붙들어둔 스팍의 손은 그가 빠져나가기를 허락하지 않았고 커크는 스팍에게 애원했다.

 

"스, 스파악, 제발, 그, 그만둬, 기, 길들이는 건 소, 손으로 충분해."

"짐, 지구에서는 침대 위에서 연인 사이에 벌어지는 일은 부끄러울 일이 없다더군요."

 

스팍이 말하자 이미 잔뜩 예민해진 곳이 숨이 와닿을 때마다 움찔거렸고, 스팍은 그곳에 키스하듯 얕게 빨아들였다가, 다시 혀를 놀렸다. 스팍의 입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너무도 음란해서 커크는 미칠 것만 같았다. 선단은 이미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말간 액체로 젖어들어 반들거리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스팍이 커크의 것을 혀로 휘감으며 끝까지 삼켰고, 그대로 빨아들였다. 그 자세로 스팍의 머리를 밀어내기는 무리였다. 커크는 고함치듯 소리를 내며 쾌감으로 달처럼 휘어진 채 몸을 굳혔고, 허벅지가 바르르 떨려오는 것을 스팍은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오, 스, 스팍 미안해 어, 어른 뱉어."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커크는 허둥대며 말했고 그런 커크의 하반신을 다시 침대에 내려놓은 스팍은 보란듯이 그것을 삼켰다.

 

"맛있군요, 짐. 당신의 이곳도 맛있게 제것을 먹어주겠죠."

 

스팍은 커크의 달아오른 뺨에 입을 맞추고 자신의 바지 버클을 푸르고 허리춤을 끌어내렸다. 커크는 그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스팍의 벗은 몸을 감상했다. 음모조차 없이 매끈한 그 몸에는 자신에게 넣을 것이 없어 보였으나 곧 서서히 다리 사이틈에서부터 올리브그린빛깔의 귀두부터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이제 그만 커져도 될거 같은데 계속 두꺼워지고 커지는 그것에 커크는 조금씩 자신이 없어졌다.

 

스팍은 어떻게 한건지 커크가 루브를 숨겨둔 곳을 정확하게 찾아내어 손을 적셨다. 곧 차갑게 와닿는 루브의 촉감에 커크는 부르르 몸을 떨었고, 스팍은 차근히 손가락을 하나 둘 밀어넣고 충분히 풀려있는지를 확신했다. 커크를 벽에 기대어 앉힌 스팍은 자신의 성기에도 루브를 발랐고, 커크는 그의 것에서 맥박이 뛰고 있는 것 마저 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짐, 저희가 하나가 되는 것을 봐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말하며 스팍은 선단을 구멍에 가져다 대었고,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그 광경은 믿을 수 없이 외설적이었고, 자신의 구멍이 야금야금 스팍의 거대한 것을 정말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지만, 정말로 그러고 있었고 그런만큼 스팍의 몸과 더 더 점점 더 밀착되고 있었다. 충분히 풀어냈으므로 빠듯함으로 통증으로 커크는 미간을 찡그렸고, 스팍은 멈춰서 커크의 미간 사이에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는 단숨에 끝까지 밀어넣었다.

 

아아앗,

커크가 소리를 내지르며 스팍의 머리를 감싸 안았고, 스팍은 커크의 가슴팍에 거친 숨을 내뱉으며 호흡을 골랐다.

 

"뜨겁고, 꿈틀거리는 군요, 짐. 당신의 안이 제것을 놓아주고 싶지 않은 거 같습니다."

 

천천히 스팍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커크의 몸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스팍이 얕게 찔러넣기를 반복하다 강하게 쳐올렸을 때, 커크의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지며 야한 신음을 내뱉었고, 스팍은 자신이 제대로 찾았음을 알고 다시 쳐올리기 시작했다. 가능하다면 한순간도 떨저지지 않고 그의 안에서 머물고 싶었다. 커크의 것은 어느새 다시 서서 그 자신의 배를 적시고 있었고, 스팍은 고개를 들어 신음을 내뱉는 커크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 신음을 삼키고 삼키며, 거친 숨결을 불어넣었다. 질끈 감겨 커크의 아름다운 눈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싫었다. 눈꺼풀에 입을 맞추며

 

"짐, 저를, 저를 봐주십시오. 짐."

 

애타게 속삭였고, 쾌감으로 젖어든 초점이 흐려진 두 눈이 파랗게 그를 보자 그 눈을 바라보며 강하게 쳐올렸다. 갑자기 안쪽이 좁아지며 진동하기 시작했고, 커크의 것이 스팍과 자신의 배와 가슴에 백탁액을 흩뿌리며 오르가즘에 휩쓸리는 아름다운 모습에 스팍은 낮게 신음했다.

 

잠시 후 조금도 크기가 작아지지 않은 채 자신의 안에 머물러 있는 스팍의 것을 느낀 커크에게 스팍은 벌칸어로 나직하게 속삭이며 귓불에 입을 맞추었고, 다시 허리를 놀려 추삽질하기 시작했다.

 

오, 스, 스팍, 제, 제발, 나, 나, 미쳐, 미쳐버려,

잇따른 오르가즘으로 함껏 예민해진 내부가 다시 마찰하며 찔꺽찔걱 야한 소리를 흘렸고, 지나친 쾌감으로 뭉그러진 발음으로 커크는 애원했다. 정말 미칠 거 같았다. 흔들리며 커크는 스팍의 머리카락을 쓸어 뒤로 넘겼고, 쾌락으로 눈물을 흘리며 읏, 앗, 신음을 내뱉으며 자신도 모른채 허리를 돌리고 있었다.

 

"음란하고, 아름다운, 흣, 나의, 짐."

 

 

마침내 스팍이 파정할 때, 커크 또한 묽은 정액을 뿜어내며 의식을 잃었다. 자신의 이마에 내려앉는 입술을 느리게 감각하면서.

 

 

 






이러려던게 아니었는데

노꼴인데 길기만 그래도 환-장 넣었으니 만족


2017.01.12 (21:02:2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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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꼴이라뇨? 그건 제가 판단한다구요 센세! 쒸익쒸익
왜이리 자낮이실까요? 웰치스랑 군만두를 드시면 좀 나아지실까요?!
[Code: 4995]
2017.01.12 (21:23:09) 신고
ㅇㅇ
쉬바 스팍 캐릭터 바뀌는 거 바라 완전 바람직해;; 존좋;;; 이제 이 다음엔 어떻게 되는 거죠????
[Code: ca56]
2017.01.12 (21:37:3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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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센세오셨다ㅠㅜ내센세오셔써ㅠ
센세...나붕과 침대에서의 대화 나누지않을래..?
[Code: 50d4]
2017.01.12 (21:55:1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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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아서 광대가 저기 엔티있는곳까지 승천해버렸는데 어떡하죠?! 내 광대 찾아조우ㅠㅠㅠㅠㅠ 스팍 캐릭터 바뀌는거 너무 바락직하고 좋아서 숨멎ㅠㅠㅠㅠㅠㅠㅠ
[Code: 2815]
2017.01.12 (21:55:25)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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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
[Code: 2815]
2017.01.12 (22:23:4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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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노꼴이라니 무슨 말이야 존꼴인데요????? 그러니까 어나더!!!
[Code: ce15]
2017.01.12 (22:30:06) 신고
ㅇㅇ
너무 좋다 엔티 뿌신다 존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나더!!!
[Code: af76]
2017.01.12 (23:12:3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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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바람직해서 할 말을 잃었읍니다.
[Code: d4b0]
2017.01.12 (23:47:5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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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싸움 잘..... 하지...... 붕무룩........ 안되겠다 센세 따먹으러 가야겠어
[Code: 5316]
2017.01.13 (00:30:1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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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꼴이라뇨 센세? 여기 터진 제 ㅈ조각이 보이지 않으시는거예요? 좋은말로 할때 억나더로 책임져 빼애액
[Code: bee0]
2017.01.13 (18:27:3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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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았다고 뿌리치던 스팍 어디갔어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Code: a982]
2017.01.13 (18:27:46)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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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꼴이라뇨? 존꼴이에요 센세 ㅌㅌㅌ
[Code: a982]
2017.01.13 (18:50:5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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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펄 잣죽쑬때 캐릭바뀐 스팍이라니 꼴잘알 센세ㅌㅌㅌㅌㅌㅌㅌㅌ
[Code: 5c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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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필독] 해외연예 갤러리 입니다. [1552]
돋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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