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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처럼 느껴짐

이뤄놓은 거 없고 그냥 갤질만 하고

물론 갤질하면서 악플 쓰고 이런 악질은 안됐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가 없는 것 같음

창조주나 혈육이 나한테 했던 말들을 아직도 기억하면서 나 혼자 그래 세상 뭐 있냐 혼자 왔다 가는 거지
그러니까 이 따위 취급이나 받지 하면서 체념하다가

아 그냥 내일 길 가다가 공기처럼 사라졌으면 좋겠다 싶고

어릴때부터 누군가의 대용품 취급받고 자랐으니
한 사람 몫을 못하면서 사는 건가 싶다

물론 창조주는 그 대용품이라도 있어서 살아가신 거긴 한데
맨날 넌 죽은 누구누구가 다시 돌아온거라고 기뻐하는 걸 보면서 서러웠던 내가 생각나고
죽은 사람이 만약에 살아남았으면 나같은 쓰레기는
아니었겠지

그러고 삼

아 진짜 사는 게 지겹다

진짜 아무것도 없네

2017.01.12 (20:34:33) 신고
ㅇㅇ
ㅌㄷㅌㄷ 나붕도 안죽으니까 사는 인생인데 슬슬 끝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 자주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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